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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그 우타 거포들 다 어디로 사라졌나…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인생의 기회 놓치나 (10.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었다. 카스트로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했으나 4회 수비를 앞두고 이호연으로 교체됐다. 3회 3루수 김도영의 송구를 잡는 과정에서 공을 앞에서 받기 위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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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역사적 홈런왕’ 메이저리그 간다고? 이적 루머 진짜인가, “지금 분위기는…” (3.23)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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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경질’ 어느샌가 잡음 많아진 ‘디펜딩챔피언’ 울산의 몰락 (2.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시즌에 두 명의 감독이 팀을 떠났다. K리그 역사상 이례적인 결정이다. 리그 3연패 이후 긴 왕조를 꿈꿨던 울산HD가 ‘사상누각’이 됐다. 어디서부터 삐끗했을까. 울산은 지난해 7월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팀에 부임하면서 시즌 도중 사령탑을 바꿔야 했다. 후임은 파울로 벤투 감독 선임에 ‘프로세스’를 적용했고 이후 말레이시아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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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울산, 2달 만에 '소방수' 신태용 감독과 결별 발표→노상래 임시 감독 체제로 (2.08)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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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던졌지만 볼넷 자멸… 삼성 대형 루키의 약점 노출? 박진만 믿음, "좋은 자극제 될 것" (0.07)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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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의 최저 순위' 전북 끝까지 무승부, 광주 원정서 1-1→결국 10위로 승강 PO (0.00)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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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두현 용병술' 김태환 도움 → 전진우 결승골...전북, 서울 이랜드에 2-1 진땀 승리 '잔류 보인다' (0.00)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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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이여 안녕' 강등 시기에 유독 만나기 싫다던 인천은 이제 없다 (0.00)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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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구단 역사상 최초 파이널B '확정' 김두현 감독 "좋은 경기 못 보여드려 너무 송구스럽다. 팬 분들에게 죄송하다" (0.00)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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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메츠 떠날 것” 허탈한 최지만, 방망이에 힘 빠진다… 계산에 결정적 오류, 갑부 구단 변심 (0.00)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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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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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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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