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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파리에서 챔스 우승 못 할 것"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리오넬 메시(34)가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로피를 들지 못할 거란 예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3) 발언을 옮겼다. 캐러거는 "PSG가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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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9년 최종전, 올해는 ACL 결승…포항 울산에 '악몽 재현' (0.00)
▲ 포항스틸러스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울산 현대를 누르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동해안 라이벌' 울산 현대를 꺾고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합니다. 승부차기 끝에 12년 만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포항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1시즌 아시아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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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화' 지단 감독, "맨유 부임하고 싶다"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된다. 과거 지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한다'고 말했던 설도 흘러나왔다.영국 일간지 '미러'는 19일(한국시간) "지단 감독이 주변 지인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8년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에,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다면 차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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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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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컵 들어올리는 염기훈과 서정원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거둔 수원 염기훈(왼쪽)과 서정원 감독이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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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 서울, 아쉬움에 고개를 숙이고..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준우승을 거둔 FC 서울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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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수원, 페어플레이팀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거둔 수원 삼성. 경기 종료 후 페어플레이팀을 수상한 수원 염기훈(왼쪽), 홍철(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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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득점상 수상한 아드리아노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거둔 수원 삼성. 경기 종료 후 서울 아드리아노가 득점상을 수상한 후 차범근 전 감독(오른쪽)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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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권창훈, 우승 트로피 들고 포효!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연장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한 수원 권창훈이 트로피를 들고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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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부차기 실패한 서울 유상훈 골키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열렸다. 연장 승부차기에서 서울 유상훈 골키퍼가 실축을 한 후 머리를 감싸 매고 있다.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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