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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은 감동의 메달, 日은 실격 논란! 보드에서 금지물질 검출→"손 안 댔다, CCTV 봐줘" 허무한 탈락 (84.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맏형' 김상겸이 은메달로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을 수확한 가운데, 일본은 같은 종목에서 의문의 실격 논란이 불거졌다. 39살 노장 시바 마사키의 보드에서 '금지물질'인 불소가 검출된 것. 시바는 예선 1차 주행을 마친 뒤 장비 검사에서 불소가 검출돼 예선을 다 마치지도 못했다. 정작 본인은 "나는 보드에 손을 댄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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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금지물질 파문', 오심 가능성? "비공식 검사 음성, 메달 후보도 아닌 내가 왜" 日 선수 격정 토로 (82.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스노보드 대표 시바 마사키(39)가 '금지 물질 검출'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자신이 그런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며 억울해했다. 시바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평행대회전 코스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예선 실격 처분을 받았다. 예선 1차 주행에서 레드코스 16명 가운데 1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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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유로파컵 금메달…스노보드 연이은 승전보 (0.00)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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