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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아침마당' 차세대 신동 발굴에 동참…"스스로가 최고라는 마음으로 임하길" (75.8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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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영케이, 경연 중 눈물 펑펑..웬디 팀 1위 독주 속 피어난 기적의 무대?('더스카웃') (62.0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ENA ‘더 스카웃’이 첫 번째 팀전부터 예상 밖 반전과 감동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눈물의 심사평부터 웃음 터지는 견제전까지 이어지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가 이끄는 4개 팀, 총 16인의 뮤즈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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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박군·성민, '한잔해'로 선보인 데칼코마니 퍼포먼스로 첫우승 (45.8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군과 성민이 완벽한 호흡으로 금요일 오전 안방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선물했다. 박군과 성민은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함께 출연했다. 첫 출연인 박군은 "드디어 저의 꿈의 무대인 '쌍쌍파티'에 왔다. 86년생 동갑내기이지만 빠른 년생인 성민이 형과 나오게 됐는데 우승을 향해 달려보겠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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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 '구 최커' 이관희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 "오빠 꼭 살아남아"('피의게임X') (21.2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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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의 '더스카웃' 대박 조짐..방송 2회만에 누적 투표수 117만 '美·英 해외서 관심 폭발' (20.4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더 스카웃'이 대박 조김을 보이고 있다.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이 방송 한 달여 만에 글로벌 누적 투표 117만 건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영국과 미국,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프로그램 포맷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해외 진출 가능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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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18.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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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들은 전문직을 좋아해"'…'세딸맘' 이요원, '합숙맞선' 불변의 진리 재확인 (16.17)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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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15년 무명 끝에 '무명전설' 우승 "가수 포기하고 도배일 배우려 했는데" (15.8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성리의 드라마틱한 우승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무명전설' 최종회는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9.308%,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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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카웃' 이산·박민석, 라이벌 구도 본격화…권의빈·김나영 듀엣까지 화제 (14.9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ENA ‘더 스카웃’에서 이산과 박민석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권의빈이 가수 김나영과 선보인 듀엣 무대까지 화제를 모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NA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가요계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발굴하고,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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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준, 국민 스카우터 선택에 대역전 1위 '대혼란'('더 스카웃') (14.76)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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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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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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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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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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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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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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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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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