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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서태웅, 이보영·추영우와 한솥밥…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86.79)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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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혜림, 차세대 감성 배우 '주목'…'로맨스의 절댓값'에서 포텐 터진다 (76.5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예 배우 윤혜림이 여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본격 활동에 나선다. 윤혜림은 맑고 청순한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배우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안정적인 존재감으로 작품마다 자신만의 분위기를 구축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걸그룹 데뷔조 멤버 지온 역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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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노하우 통할까…MBC 첫 숏폼드라마 나온다 (74.1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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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2천 대1 뚫은' 캐서린 라가이아 "''모아나' 애니 보며 컸다, 비슷한 사람으로 자라게 돼" (69.3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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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조선판 BL '야화첩' 실사화, 김강재X지민서 주연 캐스팅 "촬영 완료" (56.6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명 19금 BL(Boys Love) 웹툰 '야화첩'이 숏폼 드라마로 실사화 되는 가운데, 신예 배우 김강재 지민서가 주연으로 발탁됐다. '야화첩' 제작사 관계자는 7일 스포티비뉴스에 "'야화첩'이 김강재, 지민서 주연으로 촬영을 마쳤다. 편집을 마무리 후 조만간 공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 원작 '야화첩'은 조선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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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남규희, 패션 광고 모델로 새로운 매력 발산 (56.4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예 배우 남규희가 패션 화보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남규희는 영페미닌 여성복 브랜드 JJ지고트 화보를 공개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남규희는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파스텔톤의 미니 원피스와 레이스 헤드피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소녀적인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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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빈, 세계 무대에 이름 올렸다…첫 주연작 '내 이름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26.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예 배우 신우빈이 첫 발걸음부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올린다. 신우빈이 출연한 영화 ‘내 이름은’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첫 주연작으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의 선택을 받은 만큼 신예 신우빈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 ‘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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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후, '가능성 제로 로맨스'로 로코 도전…브로맨스 위장연애로 존재감 예고 (26.1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서지후가 숏폼 드라마 ‘가능성 제로 로맨스’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첫눈에 반한 지희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 커밍아웃을 해버린 승윤과 위장 연애에 동원된 찬영, 그리고 점차 그들에게 빠져드는 지희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를 담은 숏폼 드라마다.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공감을 부르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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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출신 금동현, 배우 전향→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소중한 추억 쌓을 것" (22.0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금동현이 배우 전문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 합류한다. 하이앤드는 12월 24일 금동현의 전용 라운지를 정식 오픈하고 팬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금동현이 배우로 전향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팬 소통 행보다. 하이앤드 내에서 팬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DM 기능과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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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경험 無" 유아인 복귀작 신데렐라 도이 누구냐...첫 서바이벌로 데뷔→1000대1 뚫었다[피플S] (21.44)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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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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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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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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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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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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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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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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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