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드박스 인터뷰] '킹프' 러프, 팬들은 알아도 아들은 모르는 야구 실력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영상 한희재 기자] 다린 러프는 삼성 라이온즈 효자 외국인 선수다. 야마히코 나바로 이후 아롬 발디리스가 왔다. 발디리스는 부진과 부상으로 떠났고 러프가 2017년부터 삼성 4번 타자로 활약했다.러프는 지난해 124타점으로 타점왕에 올랐다. 팀은 9위로 시즌을 마쳤지만 러프 활약은 진주처럼 빛났다. 재계약에 성공한 러프는 올 시
2018-08-20
-
[SPO 이슈] "ML 미련" 해 넘길 삼성 새 외국인 투수 영입 (0.00)
2017-12-22
-
우승 내준 두산, 외국인 전원 교체 '혁신' 택했다 (0.00)
2017-12-12
-
'6할 질주 필요' 삼성, 역대 최저 승률 피할 수 있을까 (0.00)
2017-08-21
-
성공 보증수표 아닌 NPB 경험, 그래도 '가산점' 받는 이유 (0.00)
2017-05-15
-
'성품 합격점' 삼성 레나도-러프, 언제쯤 활약할까 (0.00)
2017-04-16
-
[영상] '반환점' 스프링캠프, 경계 1순위 '부상' (0.00)
[스포티비뉴스=취재 김민경 기자, 영상 정찬 기자] 스프링캠프가 반환점을 돌고 있다. KBO 리그 10개 구단 선수들은 미국과 호주, 일본 등 해외 각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올 시즌 목표를 물으면 한목소리로 "부상 없이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고 싶다"고 말한다. 200이닝, 10승, 두 자릿수 홈런, 3할 타율 등 여러 목표를 세워도 우
2017-02-21
-
[2017 KBO 베스트팀-수비] '창의력 대장' 두산과 '올드스쿨' NC의 거미줄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째 타고투저가 계속되는 KBO 리그지만 지난해 포스트시즌만큼은 달랐다. 지난해 정규 시즌 720경기의 평균 득점은 11.21점, 포스트시즌 14경기는 5.5점으로 반 토막이 났다. 강한 선발투수와 탄탄한 수비력이 조화를 이룬 결과다.'방망이는 믿을 것이 못 된다', 전통적인 야구 격언이다. 많은 감독은 그래서 실점을 줄이는
2017-01-18
-
KBO 리그에서 가장 젊은, 가장 역동적인 포지션 유격수 (0.00)
2016-12-26
-
대형 FA 계약, 치열해질 KBO 리그 상위권 순위 싸움 예고 (0.00)
2016-12-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