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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역대급 기록 세우나…'아리랑' 일주일만에 선주문량 400만 장 돌파 (32.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 장을 돌파했다.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 장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는 팀의 누적 최다 판매 앨범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을 넘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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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막내'도 출격…코르티스, BTS·TXT 흥행 바통 잇는다[초점S] (30.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빅히트 뮤직 막내 코르티스가 소속사 선배들의 흥행 바통을 잇는다. 데뷔앨범부터 이례적인 행보와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한 이들이 '빅히트 흥행 계보'를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코르티스는 20일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선공개한다. 정식 앨범 발매일은 5월 4일로, 타이틀곡을 먼저 공개하고 활동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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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3년 9개월 만에 다시 하나로…'아리랑'으로 열 '제2막'[초점S] (19.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마침내 완전체로 돌아온다. 3년 9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다시 하나로 뭉친 이들의 귀환에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군복무와 개인 활동으로 각자의 시간을 보낸 멤버들이 다시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였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제2막의 시작'이자 또 다른 역사의 출발점이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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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엑방원' 부활…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 3세대 톱 그룹의 귀환[초점S] (13.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3세대 남자 아이돌 톱 자리를 지킨 일명 '엑방원',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이 2026년을 또 한번 뜨겁게 달군다.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은 2017년과 2018년 활발히 활동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고, '3세대 톱 남자아이돌'로 꼽히며 '엑방원'이라고 불렸다. 이후 워너원이 2019년 해체함에 따라 '엑방원'이 같은해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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