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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우승→충격 3부 추락...' 3400억 입금되면 팀 팔려, 레스터 동화썼던 ‘킹파워 떠난다’ (22.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스터 시티가 팀을 매각하려고 한다. 2억 파운드(약 3400억 원) 이상에 매각할 방침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레스터 시티가 이제 팀을 매각할 방침이다. 태국계 소유주인 킹 파워(King Power)는 16년 만에 구단을 떠날 준비를 마쳤다. 미국의 주요 투자 은행이 8페이지 분량의 매각 안내서를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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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메시, 바르셀로나 팀 구단주 됐다…“팀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출발점” (18.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바르셀로나 연고 팀의 구단주가 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주에 위치해 1951년 창단한 역사 깊은 팀인 UE 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가 우리 팀의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발롱도르 8회 수상자 메시가 공식적으로 우리 팀을 인수했다는 것을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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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펀치 19골 합작, 파브레가스 좀 하네? UCL도 보인다 코모 돌풍은 '현재 진행형' (10.1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후반부로 향하는 중인 세리에A. 밀라노 라이벌 인테르 밀란과 AC밀란이 승점 8점 차 우승 경쟁을 치열하게 이어가고 있고 나폴리도 3위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선두권 경쟁과 함께 시선을 모으는 것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싸움. 유벤투스가 5위, AS로마가 6위에 자리하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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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억' 맨유 '드디어' 카세미루 대체자 찾았다! EPL 경력만 5년...방출조항까지 사라졌다 (8.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차기 대체자로 브라질 특급 미드필더를 낙점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그 대상이다. 영국 '익스프레스'가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카세미루를 대체할 이상적인 미드필더로 뉴캐슬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6,900만 파운드(약 1,388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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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도 첫 2년은 힘들었다"→맨유, 또 인내 택했다! 퍼기 이후 12년, 7번째 실험 강행…공동 구단주 폭풍 신뢰 “아모링은 건들지 마라” (2.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기의 맨유’가 다시 한 번 장기 프로젝트 강행을 선언했다.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도 후벵 아모링 감독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재확인했다. “우리는 즉흥적인 구단이 아니다. 아모링에게 3년의 시간을 더 줄 것"이라면서 "그가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단언했다. 최근 맨유 팬들 사이에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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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선수 맞다…"손흥민 '레비 시대' 최고 영입 1위"→포체티노 '감동 인터뷰'도 화제 "진짜 내 SON 같아" (1.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흥민이 2001년부터 다니엘 레비 전임 회장이 토트넘 홋스퍼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최고 영입 명단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레비가 25년 임기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레비 시절 단행된 영입 선수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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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PSG 토사구팽+사복 작별인사' 돈나룸마, 드디어 '맨시티行' 열렸다 "이적료 937억, 에데르송 거취 변수" (1.14)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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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리버풀, 초대형 협상 준비 “2004억 지불→EPL 득점 2위 공격수 영입” (0.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올해 여름 엄청난 돈을 쓰려고 한다. 득점력 보강을 위해 칼을 갈았다. 2000억 원이 넘는 돈으로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골잡이를 영입할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알렉산데르 이삭 영입을 원한다.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올해 여름 이삭을 영입하려면 이적료 1억 3000만 파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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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펄럭' 韓 축구 미래와 함께 왔다…뉴캐슬, 창단 133년 만에 처음 한국 방문 → 박승수-기마랑이스 등 총출동 (0.73)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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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의 강등' 음바페, 치욕의 역사에 남게 됐다…세계 최연소 현역 선수 구단주 → 324억원 쓰고 3부로 내려가 (0.17)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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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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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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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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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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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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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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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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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