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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이렇게 큰 산이었나… 강정호와 김하성은 넘는다? 이정후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9.19)
▲ 올 시즌 150안타 페이스로 달려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시련에 이어 올해는 타격이 널뛰기를 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거쳐 어느 정도는 성적이 안정화된 시기에 이르고 있다. 6월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7월부터는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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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도전하더니, 이제는 홈런까지? 유일한 3할 타자가 홈런더비 우승 도전 (0.00)
▲ 곤도 겐스케 ⓒ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때 4할 타율에 도전하던 '현역 타율 3위' 일본 프로야구 대표 교타자 곤도 겐스케(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장타력까지 갖춘 만능 타자가 됐다. 지난해 처음 20홈런을 돌파하더니 올해 투고타저 환경에서도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23일에는 홈런더비에서 결승에 선착하며 장타력을 자랑했다. 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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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내려놓고 신중하게…오타니 새 루틴 생겼다, 타율 0.440 3홈런 부활의 비결 (0.00)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새 루틴을 만들었다. 방망이를 기준으로 타석에서 왼발의 위치를 고정하면서 타격감이 올라왔다. 야구장마다 배터박스 라인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파악하고 타석에서의 위치가 달라지지 않도록 요령을 쓴 것이다. 우연의 일치일지는 몰라도 새 루틴을 세운 뒤로 타율이 0.440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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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日 국대 금메달 우완 91구 완봉승 '매덕스'…더 놀라운 타율 0.429 (0.00)
▲ 일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가 25일 91구 완봉승으로 '매덕스(100구 이내 완봉승)'를 달성했다. ▲ 모리시타 마사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100구 이내로 완봉승을 따내는 '매덕스' 기록이 나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상대로 단 91구만 던지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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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치로 이후 첫 대업 도전하나… 방망이에 이것까지, 누가 수비만 좋다고 했나 (0.00)
▲ 2일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발로 득점을 만드는 원맨쇼를 선보인 김하성 ▲ 김하성은 뛰어난 주력으로 도루 2개를 연거푸 성공시킴은 물론 상대 실책까지 유도하며 득점까지 성공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핵심 선수로 거듭난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이번에는 방망이가 아닌 발로 상대를 괴롭혔다. 안타를 치지는 못했으나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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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퍼펙트게임 괴물' 12개 구단 유일한 미계약자…진짜 MLB 진출 때문? 日야구계가 우려한다 (0.00)
▲ 사사키 로키 ⓒ지바롯데 마린스 ▲ 일본 프로야구 12개 구단 유일한 연봉 미계약 선수 상태인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부터 시속 163㎞ 강속구를 던져 화제를 모았고, 프로 데뷔 후에는 3년 만에 퍼펙트게임을 달성한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지바롯데 마린스)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아직도 연봉 계약을 마치지 않고 있다. 해를 넘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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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투수에서 '금쪽이'로…사사키 마침내 구단과 합의, MLB 도전-선수회 탈퇴 뒷얘기 기자회견에서 밝힌다 (0.00)
▲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는 사사키의 메이저리그 도전 시점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 사사키 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재력은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보다 뛰어나다는 평가 속에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던 사사키 로키(지바롯데 마린즈)가 결국 소속 팀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사사키는 26일 일본 프로야구 12개 구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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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폭발' 이정후, 다저스는 관심없나? 26홈런 FA 거포에 군침 흘린다 (0.00)
▲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린다. ⓒ곽혜미 기자 ▲ 곧 미국행 비행기에 오를 이정후의 행선지는 어디일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이 본격적으로 출발을 알리면서 현지 언론에서는 '천재타자'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의 이름을 자주 언급하고 있다. 이정후를 향한 현지 언론의 관심은 놀라울 정도다. 벌써부터 이정후의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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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韓 빅리거 최초 시즌 30도루... 김하성이 뛰면 역사가 쓰인다 (0.00)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재빈 영상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경기에 나선 샌디에이고. 팀의 돌격대장 김하성의 방망이가 1회부터 번뜩입니다. 2S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상대 투수 알렉스 콥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가볍게 우전 안타를 뽑아냅니다. 방망이로 한 건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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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적립’ 김하성, 아시아 첫 역사 카운트다운 돌입… GG에 신기록까지 관심 폭발 (0.00)
▲ 한국인 선수 역사상 두 번째 150안타에 도전하는 김하성 ▲ 김하성은 산술적으로 20홈런-30도루-150안타가 모두 가능한 페이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출신 타자들은 투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 세력이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자신들의 영역을 구축하며 활약해왔다. 초창기에는 좋은 콘택트 능력과 빠른 발을 가진 작은 선수들이 많았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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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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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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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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