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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모욕한 악플러, 2심 형량 늘어난 이유…'징역형 집행유예' (130.3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 지속적인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이 2심에서 가중된 처벌을 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부장판사 황보승혁 정혜원 최보원)는 지난달 아이유에 대한 모욕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과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앞서 A씨는 아이유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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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96명 고소…"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선고"[공식] (40.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 1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이하 EDAM)는 "아이유에 대해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에 대해 말씀드린다"라며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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