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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6만원' 때문에…아일랜드 女 복서 "목 그어버리겠다" 욕설 뒤 12차례 흉기 난동→사촌 인생 망가뜨리고 결국 철창행 "복싱 국대 출신이라 저항 불가능" (10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일랜드 국가대표 복서 출신인 메리 네빈(25)이 사촌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여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이 공격을 당했고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평생 남을 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일랜드 공영방송 'RTE'는 23일(한국시간) "과거 아일랜드 복싱 대표팀 주장을 지낸 엘리트 복서 네빈이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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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여자 맥그리거" UFC 아닌 복싱으로 컴백하나…6000만 시청률 '당근' 유혹→"상대는 올림픽 金 출신 복싱 괴물" 망신살 가능성 (6.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38, 미국)가 복귀 각을 재고 있다. 다만 '리스크'가 적지 않아 보인다. 종합격투기 팔각링이 아닌 복싱 사각링에서 컴백을 꾀하는 분위기다. 망신당할 가능성이 높다. 추락 기점으로 작용한 10년 전 홀리 홈과 경기에서도 취약한 복싱 스킬이 빌미를 제공한 데다 상대가 런던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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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맥그리거 성폭행 의혹 벗었다…UFC 백악관 대회 출전하나 (6.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3년 NBA 파이널 경기 중 화장실에서 코너 맥그리거가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민사 소송이 원고가 자신 소송 취하를 신청하면서 4일(한국시간) 미국 연방 지방 법원에서 취소됐다. 소송에서 49세 비즈니스 임원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2023년 6월 마이애미 케세야 센터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 경기 도중 맥그리거에게 화장실에서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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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마다 논란, 올림픽 복싱 판정…"이긴 줄 알았다" 당황한 임애지, 30-27 왜 나왔나 (0.00)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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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싸우게 하려면 돈 더 써라…세계적 복싱 프로모터, UFC 향해 쓴소리 (0.00)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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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내년 4월 UFC 복귀 전망…UFC 300에서 챈들러와? (0.00)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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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코너 맥그리거의 훈화 말씀…후배 라이언 가르시아에게 목청 높여 한마디 (0.00)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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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챔피언 눕힌 '괴짜 유튜버'…"아데산야는 피해야죠" (0.00)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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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대표 "맥그리거 vs 메이웨더 2차전, 사실 무근"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지난 24일 복싱 뉴스 사이트 '파이트하이프'가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코너 맥그리거(33, 아일랜드)의 2차전 물밑작업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성사된다면 메이웨더는 1억 달러(약 1285억 원) 이상 파이트머니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다렸다는 듯 맥그리거가 나타났다. 인스타그램에 메이웨더의 복부를 때리는 사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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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끝이래? 맥그리거 "곧 발차기 훈련…내 이야기는 이제 시작" (0.00)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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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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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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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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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