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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벽 뚫더니, 새 무기까지 장착했다…안우진 '봉인해제' 임박! 9개 구단 초비상 (27.0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벽을 뚫은 것 같은 느낌"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수 49구,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1군 마운드에서 재활 등판을 시작한 뒤 세 번째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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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까지 1년 넘게 남았는데…美 스카우트 집결! 벌써 ML 구단들 안우진 주목한다 (24.8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봉인이 해제됐다고 하지만, 네 번째 등판에 불과했다. 그런데 메이저리그 네 팀에서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그만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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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후계자 찾기 프로젝트 순조롭다…1R 신인, 도전장 내밀었다 (0.00)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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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투수들 완성형에 가까워” 극찬…막내 파이어볼러들, 성공적인 루키시즌 보낼까 (0.00)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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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에게 배우고 싶다” 150km 파이어볼러 신인, 기회 왔다…1군 생존 경쟁도 본격화 (0.00)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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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균안이 2선발?"…아직도 의심하는 사람 있습니까 (0.00)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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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과 맞붙은 '투목곰' 김동주, 키움전 4이닝 4K 1실점 교체 (0.00)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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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투수와 맞붙어라" 이승엽의 주문, '아기곰'은 꿋꿋이 응답했다 (0.00)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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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이 야구를 바꾼다, 한국이 시속 150㎞에 "와"할 때 일본은 165㎞ 신기록 (0.00)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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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되는 150km…확 달라진 '선발' 장시환 (0.00)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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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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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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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