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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예사롭지 않다…충격적이었던 2차 드래프트 굴욕 털어낼까 (21.57)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 모습 이어진다면…"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4년 동안 안치홍은 511안타 40홈런 243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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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72억 이적생이라고 해도…"확답 못 한다"는 사령탑, 무조건적인 주전 보장은 없다 (15.68)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확답을 할 순 없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4일 스프링캠프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안치홍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선택을 받은 안치홍은 2019시즌까지 무려 10년이 넘도록 KI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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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키움' 충격의 2차 드래프트 이적…더 물러날 데 없는 72억 이적생, 이 악 물었다 (15.63)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가릴 처지 아냐"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이후 4년 동안 511안타 40홈런 243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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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왜 '72억 FA 안치홍' 전격 지명했나…"정교함+장타력 겸비해, 팀 구심점 역할 해주길" (8.37)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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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7.86)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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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시범경기부터 계산이 안 섰다" 롯데에 온 명장의 고백, 올해는 다를 것이란 확신이 있다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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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5대 유격수의 명암…FA 수입만 444억, 탈아시아급 천재는 방출 시련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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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돈다발에 놓쳐도 롯데는 후회없다…연봉 8000만원에 3할+10홈런 정복, 진짜 2루수 발굴 성공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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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잡나, 15승에 1~2패 해야 되는데"…백전노장 김경문의 5강 승부수, 왜 인천이었을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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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루수, 연습 안 했는데 이 정도라고?…“역시 커리어는 무시 못해” (0.00)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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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