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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솔직 고백' 마음 사로잡은 단 한 사람..."주저 없이 호날두라고 답했다" (43.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 사람은 리오넬 메시가 아니었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5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을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월드컵에서 가장 좋아하는 레전드"를 물었다. 해당 영상에 손흥민도 등장했다. 손흥민의 선택은 일편단심이었다. 미국 매체 '볼라빕'은 "손흥민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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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희 해설위원 소신 발언..."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 (4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역시나 이변은 없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23일 유튜브 채널 '원투펀치 플러스'에 출연해 본인이 정리한 '역대 아시아 선수 티어리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한준희 해설위원은 티어 B에 들어갈 인물로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일본의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나카무라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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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충격의 은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무대 될 것" 대회 이후 축구화 벗는다 (15.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드디어 자신의 ‘라스트 댄스’를 예고했다. 수많은 루머와 추측 속에서도 끝까지 침묵을 지켰던 호날두가 직접 “2026년 월드컵이 내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년 넘게 세계 축구의 중심에 서 있던 그의 여정이 이제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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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피셜' 공식 발표 "축구 선수로서 은퇴하겠다"...2026 북중미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 (11.79)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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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호날두' 가능성 점점 올라간다...'CR7 멀티골 폭발→40·41호 골 작렬' 포르투갈은 헝가리와 2-2 무 (10.21)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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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골 목표" 호날두 900호골 달성…포르투갈, 크로아티아에 2-1로 승리 (0.00)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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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골 넣고 추해진 호날두, 메시 의식했나...난데없는 충격 발언 화제 "유로와 월드컵 우승은 동등하다" (0.00)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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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알리 다에이 따라잡았다, A매치 107•108호골 폭발 → 곧 최다 득점 2위 → 130골 호날두 추격 (0.00)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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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아시아 역대 1위 "무관이어도 고점이 다르다"…2위 차범근→4위 박지성→김주성-홍명보까지 (0.00)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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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기 투표? '리그앙 우승' 메시, '트레블' 홀란드 제치고 수상…김민재는 월드 베스트 11 수상에도 실패 (0.00)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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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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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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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