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홍명보 감독, 월드컵 앞두고 왼쪽 윙백 고민 끝…'한국 혼혈' 카스트로프→원더골 넣고 이달의 선수 쾌거 ‘76% 압도적 지지’ (184.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3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현재 한국 대표팀에 소속된 카스트로프. 홍명보 감독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왼쪽 윙백으로 활용을 테스트 할 전망이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3월 이달의 선수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카스트로
2026-03-26
-
'최형우 97.8% 압도적 지지' 골든글러브 수상자 10명 확정…레이예스는 김성윤 제치고 GG 막차 (종합) (95.4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마침내 골든글러브 수상자의 면면이 가려졌다. 지난 해에 어어 올해도 역대 최고령 수상 신기록을 세운 최형우는 97.8%의 득표율을 독식했다. 가장 치열했던 외야수 부문에서는 '안타왕' 빅터 레이예스가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다. KBO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
2025-12-09
-
홍지윤, 할머니 위해 선곡한 '필살기' 통했다…제3대 '현역가왕3' 탄생 (29.9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현역가왕3'이 홍지윤을 제3대 '현역가왕'으로 탄생시키며 찬란한 피날레를 거뒀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최종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2.4%, 전국 시청률 11.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최종회까지 6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2026-03-11
-
지석진, '핑계고'서 드디어 '대상' 한 풀었다…"버티고 버티면 좋은 날 온다" (25.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대상을 품에 안았다. 21일 오전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제3회 핑계고 시상식'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상 후보 공개에 앞서 유재석은 "지난 1년간 3회 이상 출연한 계원 중 채널 '뜬뜬'을 알리고 '핑계고' 위상을 놓이는 데 큰 영향을 준 한 분에게 대상을 드리겠다"라고 설
2025-12-22
-
'김부장' 주상욱 칼 갈았더니 15% 대박…"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 (17.53)
2026-06-29
-
99.7%의 압도적 지지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오타니가 100% 채워줄까 (17.45)
2025-07-29
-
'김부장' 적수가 없다…2주 연속 넷플 글로벌 1위 "후반부 반전 나온다" (16.83)
2026-07-15
-
'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16.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
'고음 종결자' 마하, '하이어'로 K록 글로벌 흥행 신호탄…"국내 넘어 해외로" (16.5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로커 마하(Macha)가 신곡 '하이어'(Higher)로 국내를 넘어 해외 음악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6일 공개된 마하 신곡 ‘하이어’는 불안과 혼란 속에서 방황하던 한 사람이 누군가의 존재를 통해 다시 일어서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발매 직후 글로벌 K-록
2026-06-15
-
'지지율 0% 홍명보 前 감독과 너무 다르다'...日 모리야스 연임 지지 50% 육박 "대표팀 강해지고 있다" (16.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같은 월드컵 탈락인데 분위기는 정반대다. 한국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지지가 사실상 0%에 가까운 싸늘한 여론으로 무너졌지만, 일본에서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연임을 원하는 목소리가 절반에 육박했다. 일본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 대
2026-07-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