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외손녀' 애니, 이코노미석 앉아 열공하더니…美 컬럼비아대 졸업 'D-7' (12.7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미국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 졸업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D-7'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애니는 화사한 화이트 원피스에 컬럼비아 대학교를 상징하는 하늘색 학위복을 걸친 채 학사모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게시물 속 'D-7'이라는 문
2026-05-12
-
'신세계 정유경 딸' 애니 "서장훈 길에서 본적 있어"→이수근 "부자 동네"('아는형님') (7.82)
2025-11-15
-
"굿바이 애니"…美배우 다이앤 키튼, 79세로 별세 (4.81)
2025-10-13
-
외국인 선수가 KBO리그 구단에 소송을 건다? 초유의 사태 벌어지나, 현실 가능성은? (4.7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의 2026년 외국인 라인업을 이룰 네 명의 선수는 팀의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합류해 정상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모든 선수들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데 네 명의 선수(기예르모 에레디아·미치 화이트·앤서니 베니지아
2026-01-27
-
롯데-SSG-한화에 떨어졌던 핵폭탄, 이번에는 삼성이 당했다… 매닝 최악의 교체 사태, 14억 +교체권 모두 날렸다 (3.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각 구단에서 외국인 선수는 전력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당장 연봉이 100만 달러, 그 이상 되는 선수들이 많다. 외국인 선수의 활약상에 따라 시즌 성적이 크게 엇갈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각 구단 모두 외국인 선수 선발에 심혈을 기울인다.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최악의 경우는 부상이다.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2026-02-28
-
'혼외자 스캔들+탈 토트넘 상징' 맨시티와 결별 → 승격팀으로 간다...워커, 번리와 HERE WE GO! 잔류시 이적료 93억원 (0.96)
2025-07-05
-
"속편은 트로트도, 진우 죽었냐고?"…'케데헌' 감독 매기 강이 직접 밝힌 비하인드[종합] (0.51)
2025-08-22
-
'두집 살림 파국' 맨시티 수비수, 혼외자 외면 갈등 "2년째 자녀들 만나지 않아" (0.02)
2024-12-31
-
손흥민 굿바이! 난 EPL 떠난다…‘자녀 4명+혼외자 2명' 사고뭉치 절친 → AC밀란 입단 완료 [오피셜]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의 베테랑 풀백 카일 워커(35)가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클럽 AC밀란에 합류하며 새로운 축구 여정을 시작한다. 2017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이후 전성기를 누린 그는 이제 커리어 말년에 첫 해외 리그 도전을 택하며 축구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워커는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시절부터, 이후 맨체스터
2025-01-25
-
희대의 불륜남 ‘자녀 4명+혼외자 2명' 충격…전격 이적 요청, EPL 떠난다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일 워커(35, 맨체스터 시티)가 팀을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클럽 AC밀란 이적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탈리아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워커는 불륜 문제로 논란이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3일(한국시간) “카일 워커가 AC밀란 이적에 근
2025-01-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