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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좌완' 이런 괴물 투수가 아시아에 온다니…일본 가고싶다며 FA 요청했다 (176.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최고 시속 159km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가 일본행을 선택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윌 샘먼 기자는 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일본에서 뛰기 위해 떠나는 좌완 투수 앤더슨 세베리노의 자유계약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인 행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세베리노는 지난달 31일 메츠로부터 DFA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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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메츠 단장 두켓, “다저스, 해멀스 영입 어려워” (0.00)
[SPOTV NEWS=박현철 기자] 짐 두켓 MLB.COM 애널리스트가 류현진(28)과 브랜든 맥카시(32)의 부상으로 인해 선발진 결원이 생긴 LA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망을 내놓았다. 두켓은 8일(한국 시간) MLB.COM을 통해 다저스를 비롯한 6개 구단의 트레이드 예상 전망을 내놓았다. 서재응(KIA)의 뉴욕 메츠 시절이던 2004년 메츠 단장으로 재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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