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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연감-가이드북 포함 정기 간행물 발간 (100.0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2026 KBO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을 발간했다. 2026 KBO 연감은 지난 시즌 10개 구단의 시즌을 요약한 구단 회고를 포함해 주요 기록, 2시즌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현황 등 2025시즌 KBO 리그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연도별 팀 순위, 개인 및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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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잘 모르겠다" 양키스 2루수 황당 고백…5인 내야 시프트 쓰면 뭐하나, 규칙을 모르는데 (81.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의 '5인 내야' 시프트를 상대로 탬파베이 '스몰볼'이 통했다. 1사 만루에서 내야 땅볼이 끝내기 점수로 이어졌다. 탬파베이는 1점 열세로 맞이한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외야로 빠지는 타구가 하나도 없었는데도 2점을 뽑아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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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에게 야구 알려드립니다…키움, ‘2026 HEROES in Campus’ 진행 (67.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서울특별시 소재 10개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야구특강 프로그램 ‘2026 HEROES in Campus’를 진행한다. 키움은 이번 특강을 통해 20대 대학생들에게 구단 소개와 야구 규칙, 응원법 등 야구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 대학의 교직원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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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컴백도 가능하지 않나…전직 삼성 에이스 30이닝 무실점 괴력, 상대 사령탑 항의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64.7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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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60.96)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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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53.68)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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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법력 안타까지 만들 수 있나… 두산이 뭔가 홀린 날, KIA에 행운의 여신이 웃었다 [광주 게임노트] (30.3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두산이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는 진기한 장면이 나왔다. KIA가 4-2로 앞선 5회, 김도영 타석이었다. 5회 선두 김선빈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치고 나간 가운데 김도영이 1S 카운트에서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건드렸다. 방망이에 정확히 맞지 않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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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오고, 피치클락 짧아지고…KBO리그,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게' 달라진다 (27.3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더 공정하고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위해 규정을 개선했다. KBO는 26일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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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내년부터 주루방해 해석 확대+수비 시프트 위반 시 제재 강화한다…파울라인 규격 통일도 (26.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8일 2025년 제4차 규칙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KBO는 지난 11일 규칙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운드 뒤편 광고 허용, 주루방해 해석 확대, 파울라인 규격 통일안, 수비 시프트 제재 강화 등 2026시즌부터 적용할 관련 규정의 세부 사항을 확정했다. ◆마운드 뒤편 광고 허용 2026시즌 시범경기부터 마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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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야구계 별이 졌다…亞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19일 별세 (20.85)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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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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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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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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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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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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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