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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KKKKK+156km 광속구‘ 야마모토, 신인왕 향해 성큼…LAD, ARI 8-0 꺾고 20승 고지 점령 (0.00)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6)가 다시 한 번 자신이 왜 투수 최고 대우를 받았는지를 입증해냈다. 야마모토는 시즌 초반부터 신인왕 타이틀에 다가가고 있다.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8-0으로 이겼다. 전날 패배를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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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묘하네…'MLB 투수 신기록' 야마모토, 버릇 노출 의혹→5실점 난타 "감각은 나쁘지 않았다"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3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공교롭게도 첫 등판 후 투구 버릇이 노출됐다는 지적을 받은 뒤에 벌어진 일이다. ▲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LA 다저스와 12년 3억 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게릿 콜의 9년 3억 2400만 달러를 총액에서 넘어선 'MLB 투수 신기록'의 주인공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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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도 지르면서 불안했다? 야마모토 계약에 숨겨진 비밀, 참신한 보험 있다 (0.00)
▲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 ▲ 야마모토는 게릿 콜이 가지고 있던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액을 새로 썼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3-2024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을 놀라게 한 두 건의 대형 계약을 터뜨렸다. 첫 번째는 오타니 쇼헤이(30)에게 10년 총액 7억 달러를 투자한 것이고, 두 번째는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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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