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양석환, 멀티 홈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양석환이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26
-
[포토S] 양석환, '멀티 홈런! 기분 최고!'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양석환이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1-05-26
-
[포토S] 홈런 양석환, 경기는 다시 동점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LG 양석환이 두산 투수 김명신을 상대로 동점 솔로포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9-19
-
[포토S] 양석환, '김대현, 이정도는 괜찮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두산 민병헌의 땅볼을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한 LG 3루수 양석환이 홈런으로 역전을 허용한 선발투수 김대현을 격려하고 있다.
2017-08-06
-
[포토S] 사이클링 히트 노린 양석환, 아쉬움의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8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사이클링 히트에 홈런만을 남겨둔 양석환이 2루타를 치고 아쉬움의 미소를 짓고 있다.
2017-06-11
-
[포토S] 양석환, '홈런이 필요해'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4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사이클링 히트에 홈런만을 남겨둔 양석환이 볼넷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7-06-11
-
[포토S] 선수들의 축하 받는 양석환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솔로 홈런을 날린 LG 양석환이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7-05-05
-
[포토S] 양석환 반기는 양상문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양상문 감독이 8회초 2사 솔로 홈런을 날린 양석환을 반기고 있다.
2017-05-05
-
[포토S] 양석환, 호쾌한 솔로포 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LG 양석환이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17-05-05
-
[포토S] 양석환, '도망가는 솔로포 날리고'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LG 양석환이 솔로 홈런을 날린 후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17-05-05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