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리조나와 150만 달러 계약! 덕수고 엄준상, 전격 MLB 행 #SPOTIME #MLB (61.24)
2026-06-17
-
KIA 한숨짓게 했던 그 선수, ‘제2의 강정호’로 크나… 21억 계약금 괜히 줬겠나, 거포 유격수 호평 일색 (54.90)
2026-08-17
-
'150만 달러→AZ 입단' 美 진출 앞두고 우승사냥 나선다! ML도 반한 특급유망주 각오 "우리가 이번 대회 우승" (53.55)
2026-09-06
-
'계약금 23억' 엄준상 애리조나 입단, 그런데 '이도류' 포기? "우선 유격수로 본다" 감독 못 박았다 (51.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했다면 하현승(부산고)에 이어 전체 2~3순위 지명을 기대해 볼 수 있었던 엄준상(덕수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다. 그렇다면 '이도류 유망주' 엄준상은 미국에서도 투·타 겸업을 이어갈 수 있을까.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26-06-17
-
아침에 주말리그→오후에 미국행…유격수 보는 150㎞ 투수, 애리조나 계약 임박했나 (51.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번타자 유격수이자 150㎞를 던지는 투수, 덕수고등학교 투타겸업 선수 엄준상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올해 봄만 하더라도 KBO 드래프트 참가에 무게를 두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미국 진출로 마음이 기울었다. 14일에는 미국으로 출국했다. 그전에 덕수고 유니폼을 입고 주말리그 경기에 나가 2루타 하나
2026-06-14
-
애리조나 150만 달러 계약! 엄준상 계약 바하인드 스토리 "처음에 제안 거절했다" 그런데 왜 ML 택했나? (49.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 합의 보도가 나오기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고민 중"이라고 했던 엄준상. 그런데 실제 고민이 컸던 모양새다. 애리조나 구단의 오퍼를 한차례 거절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2026-06-18
-
[오피셜] '韓 2~3순위 유력했는데' 엄준상 계약금 23억원, 애리조나와 계약 "꿈에 그리던 ML 무대" (41.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덕수고 엄준상이 'BK' 김병현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는다. 계약금 150만 달러(23억원)에 손을 잡았다.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유니폼을 입었다"고 전했다. 엄준상
2026-06-17
-
'역시 한국의 오타니' 엄준상 멀티히트에 2이닝 완벽 구원…덕수고 17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 (41.62)
2026-07-30
-
KBO에 가까웠던 엄준상 왜 고민에 빠졌나…알고보니 계약금 23억 제안, 인재 유출 또 있나 (37.49)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지난 4월까지만 해도 KBO리그 드래프트에 절반 이상의 무게를 뒀던 '빅3'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이 바뀌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부모와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엄준상에게 150만 달러의 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 또
2026-06-09
-
[오피셜] 'KBO 드래프트 갈 뻔했다' 극적이었던 韓 최고 유망주 미국행→스카우트가 밝힌 애리조나 입단 과정 (37.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엄준상이 미국행을 택한 배경이 공개됐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7일(한국시간) "한국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은 15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엄준상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계약식에 참석해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함
2026-06-1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