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30.58)
2026-07-10
-
"제발 은퇴해라" 전 세계가 말리는데 축구화 벗을 생각 없어 보이는 에릭센 "당분간은 회복에 집중" (22.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병원에서 퇴원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하지만 두 번째로 경기 중 쓰러진 충격적인 사건 이후에도 선수 생활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에릭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갑작스럽게 가슴을 움켜쥔 채 쓰러졌다. 다행히 체내에 삽입된 제세동기(ICD)가 즉
2026-06-11
-
'흥민아, 내가 해냈다' 손흥민 기적의 절친, 독일 무대 데뷔골 작렬...페널티킥으로 '쾅'→2-1 승리 이끌어 (10.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볼프스부르크가 장크트파울리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챙기며 상위권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익숙한 이름이 자리한다. 손흥민과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다. 볼프스부르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장크트파울리전에서 2-1 승리를 기록한다
2026-01-15
-
SON이 얼마나 부러울까...에릭센 깜짝 발언 "토트넘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 낭만 깬 건 토트넘 "연락 없었다" (9.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심장마비를 이겨낸 기적의 사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33, 볼프스부르크)이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진심을 꺼내보였다. 에릭센은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를 간절히 원했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끝내 성사되지 못한 순간을 회상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2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타임즈’에 따르면 에릭센은 최근 심도 있는 인터뷰
2025-12-29
-
토트넘 진짜 낭만 시절로? 프랭크 OUT→포체티노 선임 고려..."언젠가 다시 돌아가고 싶어" (4.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감독 체제로 돌아갈 수 있을까. 토트넘은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번리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7무 9패(승점 28)로 리그 14위에 머물게 됐다. 시작은 좋았다. 토트넘은 원정 경기임
2026-01-26
-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포체티노 선임" 英 단독 보도! '역대급 시나리오'...글라스너-마르코 실바도 주시 (3.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과거 팀을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선임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컷 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최근 부진한 경기력과 팬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프랭크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라며 "팀이 4위권 진입이라는 목표에서 멀어지면서 점점 더 많은 비판에
2025-12-17
-
‘손흥민과 함께 등장한 여성은?’ 올해 연말에 재회할 듯…12월 영국 방문 유력→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뜬다 (3.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뜨겁게 눈물을 흘렸던 이들과 감동적인 재회를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지난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복귀를 계획하고 있다”며 “손흥민은 개인적으로 홋스퍼 웨이(토트넘 훈련장) 방문을 준비 중이며, 구단 역시 12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손흥민을 초대하려 한다”고
2025-11-29
-
"손흥민 토트넘 복귀 세부 정보 유출됐다"...英 매체 화들짝! 12월 작별 선사할 절호의 기회라 판단 (2.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지 매체에서도 손흥민의 토트넘 훗스퍼 복귀 소식에 놀란 분위기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LAFC의 스타 손흥민이 여름 이적 이후 토트넘에서 감동적인 재회를 준비한다. 복귀 세부 정보가 유출됐다"라며 "손흥민과 토트넘은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구단은 현재 하프
2025-11-28
-
HERE WE GO 떴다, 손흥민 “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오피셜 공식발언 언급 “런던에서 팬들에게 작별인사 꼭 해야” (2.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반드시 토트넘에 돌아가려고 한다. 미국으로 급하게 떠나느라 토트넘 홈 팬들에게 하지 못했던 ‘작별인사’를 꼭 하고 싶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내 마지막 경기는 한국이었다. 나는 토트넘 팬들을 보기 위해서 런던으로 돌아가고 싶다. 난 그들에게 작별
2025-10-29
-
'맨유 방출 → 은퇴 위기' 손흥민 옛 동료 "이거 완전 덴마크"…에릭센, 볼프스부르크와 2년 계약 "덴마크 선수 많아 매력적" (2.83)
2025-09-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