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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고려" 무명선수는 그렇게 다저스 1위 전설이 됐다…홈런 131개가 남긴 인생역전 드라마 (20.5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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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저격 “스콜스, 네빌…맨유 캐릭 감독 비판 그만해” 박지성 절친 에브라 분노 “선수 시절은 인정, 너희들도 감독은 별로였어” (11.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지성 절친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에브라가 쓴소리를 했다. 잘하고 있는 와중에도 마이클 캐릭 감독을 비판하는 전 동료들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에브라는 7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스테이크’와 인터뷰에서 “스콜스의 인스타그램 스토가 가짜였으면 좋겠다. 스콜스는 선수 시절 정말 조용한 선수였다. 그런데 지금은 미디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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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7.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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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비판, 이토 잔류 의아해" 日언론도 갸우뚱…43경기+3593분 투혼 수비수 '홀대' 지적→"한국이 들끓고 있다" 조명 (0.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여름 김민재를 방출하고 다요 우파메카노와 재계약, 이토 히로키 잔류를 계획 중인 바이에른 뮌헨 행보에 일본 언론도 다소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9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와 이토는 부상 영향으로 김민재보다 출전 경기 수가 적었다. 특히 이토는 시즌 초부터 (중족골을 다쳐) 출전 기회를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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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로운 10번' 찾았다…"레시포드 복귀 無"→루니 극찬 FW 배정 (0.07)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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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가능성' 맨유 정말 큰일 났다, 레알이 심장 빼가려 1713억 던진다…호날두 전성기보다 비싸다 (0.06)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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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손흥민 EPL 역대 최고 선수 50인” 선정, 토트넘 대선배 충격발언 “SON 대신 레넌” 비판받는 이유 (0.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저메인 데포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포지션별 베스트를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32)이 아닌 그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뽑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불과 1년 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선수 50인에 선정됐다. 클래스부터 차이가 크다. 지난해 6월, 영국 스포츠 매체 ‘90min’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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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분오열' 조짐…"주급 6억 정신차려야" 발언에 아모링 vs 에이스 충돌 (0.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 발언을 놓고 감독과 주장이 서로 다른 속내를 내비쳐 주목받고 있다. "카세미루, 안토니, 제이든 산초, 안드레 오나나는 과다한 주급을 수령하면서도 그에 걸맞은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었는데 후벵 아모링 감독은 옹호를, 팀 내 최다골 공격수이자 주장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그런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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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가라' 사분오열 조짐 맨유, 아모림 스리백 고집…선수단 불만 폭발 직전 (0.03)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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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강인 맹활약에 적장 눈 뒤집어져..."PSG에서 가장 인상적"→'이강인 풀타임 활약' PSG는 3-1 완승 (0.01)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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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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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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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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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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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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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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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