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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5.48)
▲ 시련 끝에 대만프로야구로 진출한 왕년의 유망주 디넬손 라멧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 디넬손 라멧(33)은 어린 시절부터 기대가 컸던 선발 유망주였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7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던지며 7승8패 평균자책점 4.57의 준수한 성적을 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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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KIA 떠난 그 선수, 곧바로 재취업 성공? KBO 대체 외국인 후보되나 (0.17)
▲ KBO리그에서의 성공을 꿈꿨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그 기회가 날아간 에릭 스타우트. ⓒKIA타이거즈 ▲ 9월 19일 잠실 두산전 도중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스타우트는 결국 이것이 자신의 지난해 마지막 투구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9월 19일 잠실 두산전에서 KIA는 망연자실한 소식 하나를 받아들었다. 이날 선발로 나선 좌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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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잠재력 깨운 그 외국인… 한화 떠나 대만 갔다, KBO 재입성 가능할까? (0.14)
▲ 지난해 5월 한화에서 퇴출된 펠릭스 페냐는 도미니카 윈터리그를 거쳐 대만프로야구 퉁이 라이온스와 계역을 마쳤다. ⓒ 곽혜미 기자 ▲ 한때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을 돌기도 했던 페냐는 KBO리그 세 시즌 동안 54경기에서 19승20패 평균자책점 3.98의 성적을 남겼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한화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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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비싸다… KIA 외화 유출은 이제 그만, “제발 끝까지” 현실이어야 2연패가 보인다 (0.13)
▲ KIA의 외국인 투수 잔혹사를 끊을 적임자로 큰 기대를 모으는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모두 확정한 후, 심재학 KIA 단장은 “올해는 세 명이 제발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다. 지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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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올해는 끝까지… KIA에 가세한 현역 메이저리거, 진통제가 될 수 있을까 (0.06)
▲ 2025년 KIA 마운드의 핵심 키플레이어로 뽑히는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선발 자원으로 육성되고 꾸준히 선발로 뛴 올러는 평균 시속 150km의 패스트볼을 던질 정도로 구위가 좋고 여기에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한 슬러브라는 확실한 결정구를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및 한국시리즈 우승, 즉 ‘통합 우승’의 대업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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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강 마운드 또 업그레이드? 임기영 계약으로 준비 완료, 'V13' 향해 달린다 (0.04)
▲ KIA는 내부 FA이자 팀 마운드의 마당쇠인 임기영과 3년 총액 15억 원에 계약하며 내부 단속을 마쳤다. ⓒKIA 타이거즈 ▲ 2025년 2연패를 향한 KIA의 큰 퍼즐 조각인 조상우.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마운드의 숱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4.40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1위를 기록했다. 물론 타선처럼 압도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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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KIA의 고민이었는데… 강속구 투수 올러 KIA 마운드 가세, 두통 사라질까 (0.03)
▲ 제임스 네일과 더불어 KIA 외국인 원투펀치의 일원으로 합류한 구위형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KIA는 16일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집어삼키며 완벽한 시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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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대체 선수로 에릭 스타우트 영입… 연봉 4만5000달러, 27일 이미 입국했다 [공식발표] (0.01)
▲ 190㎝의 신장을 지닌 좌완인 스타우트는 2014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캔자스시티의 13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어 2022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다. 캔자스시티 소속 당시의 에릭 스타웃.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에릭 스타우트(31세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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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훈련 나서는 스타우트 (0.01)
▲ 에릭 스타우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KIA 스타우트가 훈련을 나서고 있다.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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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공 투척→슬픈 얼굴의 버스행… 스타우트 이렇게 불운한 시즌 아웃이 있다니, KIA 선발 또 부상 악령 (0.01)
▲ 19일 잠실 두산전에서 2회 투구 도중 왼쪽 허벅지를 다친 에릭 스타우트 ⓒ연합뉴스 ▲ KIA는 20일 “어제(19일) 잠실 두산전에서 투구 이후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인해 교체되었던 에릭 스타우트의 검진결과 왼쪽 햄스트링 부분손상 진단 소견이다. 스타우트 선수는 내일(21일) 말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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