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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정산금 묶여 영화계 비상 "중소 배급사 생존에 직접 타격" (27.5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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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셀·썸머케익, 신곡 '서클 인 미' 19일 발표…'걸스 후드' 프로젝트 포문 (20.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R&B 아티스트 지셀(Jiselle)과 썸머케익(SUMMER CAKE)이 여성 R&B 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합작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제작사 THE SSR에 따르면, 지셀과 썸머케익은 19일 정오 신곡 ‘서클 인 미’(Circle in Me)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두 아티스트가 의기투합한 ‘걸스 후드(Girl’s Hoo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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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결혼 후 과감해진 패션...'하의실종'에 '성게 머리'로 비주얼 쇼크 선사 (19.73)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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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발라더'에서 '록스타'로…"자기혐오 담아, 많은 분들에 위로되길" [종합] (16.73)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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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넷플릭스 '메이드 인 코리아' OST 참여 (12.1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AOORA)가 넷플릭스 필름 OST에 참여한다. 아우라는 오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필름 ‘메이드 인 코리아’ OST ‘위 킵 로킨(We Keep Rockin')’ 작업에 참여했다. 아우라는 가창은 물론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YY)와 함께 송라이터로도 이름을 올렸다. 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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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가 연프 출연…제작진 "손배소 검토" VS 당사자 "사실무근"('사건반장') (10.3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상간소에서 패소한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40대 제보자가 전남편과 불륜한 상대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폭로하는 내용이 전해졌다. 해당 제보자는 현재는 이혼한 상태. 그는 "2002년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고 이혼 소송과 함께 상간자 소송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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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돌아온다…첫 메디컬 드라마 '닥터신', 내년 TV조선 방송[공식] (8.52)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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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시대의 여성체육과 스포츠: 기록, 성찰, 도약…한국여성체육학회 추계학술대회 (7.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단법인 한국여성체육학회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교육대학교(총장 장신호) 사향융합체육관 1층 그랜드홀에서 2025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연결 시대의 여성체육과 스포츠: 기록, 성찰, 도약”을 주제로, 여성체육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짚고 현재의 과제를 진단하며 미래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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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프로젝트Y' 캐스팅이 다했다 (7.7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두 여자가 주홍 불빛의 지하도를 걸어간다, 조금은 불안한 듯 뒤를 돌아보면서.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다. 두 사람은 친구이자 자매고 또 전우같은 사이다. 미선이 술을 따르고 도경이 차를 몰면서 악착같이 벌어 이젠 남들처럼 살려 했는데, 돈 7억을 전세사기에 속아 다 날려버렸다. 남은 모두를 쏟아부은 마지막 베팅은 온라인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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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올해의 여성화인상 "모든 창작자들께 보내는 지지" (7.6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26회 여성영화인축제 ‘2025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공로상은 한국영화 대표 1세대 여성 제작자인 심재명 명필름 대표에게 돌아갔다. 선정위원회는 심 대표에 대해 올해 명필름 30주년을 맞은 제작자로서 한국영화가 걸어온 30년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아낸 인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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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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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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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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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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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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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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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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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