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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26.83)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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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24.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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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한 도로공사, 챔프전 앞두고 김종민 감독 전격 경질…타 팀에 민폐까지 '황당하네' (13.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런 식의 이별이라니, 황당하다.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는 26일 "김종민 감독과 함께한 지난 10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도로공사는 "김 감독은 2016년 부임 이후 구단의 성장과 도약을 이끌며 2017~2018시즌 창단 첫 통합우승과 2022~2023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등 혁혁한 성과를 남겼다"며 "구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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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숙소 예약했다", "현대건설이 올라올 듯"…비장한 여자부, 우승 트로피 누가 품을까 (13.53)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최후의 승자를 가리려 한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렸다. 여자부에선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GS칼텍스, 흥국생명이 각각 정규리그 1~4위에 올랐다.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미들블로커 배유나,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과 미들블로커 양효진,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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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아 미리 미안해"-"유나야 45세까지 뛸 거잖아"…우승 노리는 두 친구, '라스트 댄스'까지 걸렸다 (12.91)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37)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현역 선수로 함께하는 마지막 미디어데이였다. 양효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지난 8일에는 홈구장인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은퇴식도 치렀다. 현대건설은 정규리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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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는 정호영? 여자배구 FA 20명 명단 공시…협상 기간 4월 21일까지 (12.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장이 열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6 KOVO 여자부 자유계약(FA)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협상 기간은 공시 후 2주간인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선수 이적 시 FA 그룹별로 보상 방법이 다르다. A그룹은 기본 연봉 1억원 이상인 선수들이다. 영입 시 원소속구단에 직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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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36점 폭격' GS칼텍스, 정규리그 3위팀 최초 챔프전 전승 우승…5년 만에 V4 쾌거 (11.71)
[스포티비뉴스=장충, 윤욱재 기자] 정규리그 3위의 '대반란'은 현실이 됐다. GS칼텍스가 봄 배구 전승 신화를 이룩하며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25-15, 19-25, 25-20, 25-20)로 꺾고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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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실바는 못 막는다, GS칼텍스 파죽지세 미쳤다!…현대건설에 2연승 업셋→5년 만 챔프전 진출 (7.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세가 대단하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3 25-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 GS칼텍스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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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몸을 던지는 수비 하나가 우승을…" 적장도 감탄한 라스트댄스, 정관장 투혼에 "자랑스럽다" 박수 (0.13)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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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27연패 수모 끊을까…이소영 합류, VNL 국가대표 16명 선발 (0.00)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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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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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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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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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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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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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