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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가 '선구자들'에게…박찬호, 美여자프로야구 데뷔 앞둔 선수들에게 꽃다발 (121.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최초 메이저리거', '선구자' 박찬호가 내년 시즌 미국 여자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게 될 한국 선수 김현아(보스턴) 김라경(뉴욕) 박주아(샌프란시스코) 박민서(뉴욕)를 격려했다. 박찬호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여자 프로야구 데뷔를 앞둔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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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 한국이 '세계랭킹 1위' 일본 제쳤다…美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 '톱11'에 2명이나 (78.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여자야구 불모지 한국이 미국 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기적을 일으켰다. 120명을 뽑는 1회 드래프트에서 4명의 한국 선수가 지명을 받았고, '톱 11' 안에 2명이 포함됐다. 미국(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여자야구 세계랭킹 1위 일본을 제쳤다. WPBL(Women’s Pro Baseball League)은 21일(한국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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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7일 KIA전 시구자로 '여자야구 국가대표 유격수' 박주아 초청 (74.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여자야구 국가대표 유격수 박주아다. 박주아는 최근 WPBL(미국여자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에 2라운드 전체 33순위로 지명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한국 여자야구의 간판스타다. 특히 지난 1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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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에게 야구 알려드립니다…키움, ‘2026 HEROES in Campus’ 진행 (17.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서울특별시 소재 10개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야구특강 프로그램 ‘2026 HEROES in Campus’를 진행한다. 키움은 이번 특강을 통해 20대 대학생들에게 구단 소개와 야구 규칙, 응원법 등 야구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 대학의 교직원과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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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14.45)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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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TXT의 육아일기' 독점 공개..'21세기 대군부인'도 출격 (14.2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5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풍성한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TXT의 육아일기’, ‘사이비헌터’ 등 웨이브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점 콘텐츠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 ‘은밀한 감사’,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등 화제의 드라마와 예능이 대거 포함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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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진로 고민 마세요' 체육공단, 직업안정 사업성과 공유회 열어 (13.8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체육인의 은퇴 이후 진로를 돕기 위한 사업이 진행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체육인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 사례 공유와 참여자 간 상호 교류를 위한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2일 전했다.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성과 공유회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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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쓰면서 OPS 2위 '빠따의 팀' 타격코치 비결 훔쳐볼까…프로 코치들이 한데 모였다 (13.75)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LG를 '빠따(배트의 속어)의 팀'이라고 말한다. 그 빠따의 팀 LG는 올해 정말 공격을 앞세워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팀 타율(0.278)이 1위인데다 볼넷(604개)까지 1위고, 팀 홈런은 3위(130개)에 올랐다. 출루와 장타 모두 리그 상위권에 오른 타격의 팀에는 무슨 비결이 있을까. 그 비결을 궁금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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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야구 관중 1,000만 시대…KBSA "여자 야구 활성화, 지금이 골든타임" (12.08)
[스포티비뉴스=고양,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야구는 관중 수만 놓고 보면 절정기에 있다. KBO리그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했고, 그 중심에는 젊은 여성 팬들이 있다. SNS, 콘텐츠, 방송 예능까지 결합된 야구 문화는 일상으로 스며들었다. 하지만 관중석의 열기와 달리, 여자 선수가 실제로 야구를 ‘계속’할 수 있는 길은 여전히 좁다. 초등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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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성장이 중요" 프로야구 선수협, 리틀&여자야구 대회까지 열었다 (11.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관하며 컴투스가 후원한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야구 리틀&여자야구대회’가 11월 23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개최된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본 대회는 지난 9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 리틀야구 선수들과 여자야구 선수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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