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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베스트7 선정된 염혜선, "내년에도 받고 싶어요" (2.94)
▲ 염혜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염혜선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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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여자부 베스트 7 (1.07)
▲ 김연경 여자부 베스트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명옥, 염혜선, 피치, 이다현,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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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리가 바로 베스트7' (1.07)
▲ 김연경 여자부 베스트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명옥, 염혜선, 피치, 이다현,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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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몸을 던지는 수비 하나가 우승을…" 적장도 감탄한 라스트댄스, 정관장 투혼에 "자랑스럽다" 박수 (0.78)
▲ 고희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위대한 패자'라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 이런 명승부가 또 있을까. 비록 정관장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지 못했지만 1~2차전을 내리 패하고 3~4차전을 따내는, 5차전에서도 1~2세트를 내리 내주고 3~4세트를 가져오는 '미친 뒷심'을 선보이면서 배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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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토스 올리는 염혜선 (0.77)
▲ 염혜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관장 염혜선이 토스를 올리고 있다.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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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그래도 남자친구가…" 고희진 무슨 말 했길래 '40득점 대폭발' 각성했나 (0.72)
▲ 정관장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모두가 '끝났다'라고 말할 때에도 정관장 선수들은 좌절하지 않았다. 정관장이 안방에서 우승을 내줄 뻔한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하고 마침내 챔피언결정전 첫 승을 신고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흥국생명 핑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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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화성 대회' 前 스폰서로 참여 (0.62)
2025 한·태 여자배구 올스타슈퍼매치 화성대회에 대방건설이 前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한다. ⓒ대방건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방건설은 "이번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화성 대회'에 前(전)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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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32득점 대폭발했지만…정관장 기적의 2연승, 챔프전 끝까지 간다 (0.59)
▲ 김연경이 32득점을 폭발했지만 끝내 흥국생명은 챔피언결정전 4차전을 2-3으로 패하고 말았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승부는 이제 원점이 됐다. 정관장이 기어코 2승 2패 균형을 맞췄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은퇴는 그렇게 또 미뤄졌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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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는 날에 34득점 레전드…굿바이 김연경, 16년 기다림 끝에 챔피언 됐다 (0.38)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이런 위대한 피날레가 또 있을까. 무려 16년을 기다린 순간이다. '배구여제' 김연경(37)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정관장 레드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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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미뤘다' 정관장 대역전 드라마…메가 40득점 대폭발, 벼랑 끝에서 1승 만회 (0.38)
▲ 정관장 메가가 부키치리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벼랑 끝에 몰렸던 정관장이 가까스로 기사회생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3-2(21-25, 34-36, 2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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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