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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믹스테이프 '영 테이프' 하라메 공개…카라 '미스터' 재해석+자작곡 11곡 수록 (25.1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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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랭킹 25위' 홍명보호, 75단계 낮은 스파링 상대 찾은 이유...월드컵 최종 로드맵 확정 (1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최종 모의고사 상대가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피파랭킹 100위), 6월 4일에는 엘살바도르 축구대표팀(피파랭킹 102위)과 평가전을 치른다. 킥오프 시간은 모두 오전 10시고 현지시간으로는 각각 5월 30일과 6월 3일 저녁 7시"라고 보도했다. 이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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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8.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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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토트넘, 역대급 하이재킹 성공...빌라 제치고 갤러거와 계약 완료 '658억에 데려온다' (5.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이번 겨울 스쿼드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과거 첼시에서 활약했던 코너 갤러거를 데려올 예정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3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갤러거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85억 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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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몰락…‘오피셜’ 공식발표 “명단 제외→5경기 연속 결장” 확정, 국가대표 양민혁 아쉬움 (1.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19, 포츠머스)의 출발이 험난하다. 또 명단에서 제외됐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스데이전 출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양민혁의 이름은 교체 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올시즌 초반 5경기 연속 결장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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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축구 선수, 칼에 찔려 피 투성이…충격받은 英 BBC “머리·엉덩이·가슴에 피격” (1.25)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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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토트넘 임대 잘못 보냈다…양민혁, 3경기 연속 결장 "한 달도 안 돼 벌써 의구심" (1.05)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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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타까운 소식…양민혁→손흥민 대체자 불가능, “토트넘 1군 수준 아냐→올여름 또 임대 결정” HERE WE GO급 이어 냉정한 英 현지 전망 (0.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8)이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토트넘 1군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떨어진다. 아직은 프리미어리그 1군에서 경쟁할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양민혁이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궁금해하고 있다. 토트넘에 상당히 많은 이적료를 들여 영입한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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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호날두, 독일 격파 A매치 137호골…포르투갈, 독일에 2-1 승리 → 네이션스리그 결승 진출 (0.28)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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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벵거 감독님, 보고 계신가요' 이청용 前 동료, 노리치 임시 감독 부임→같은 '아스날 출신' 램지와 맞대결 예정 (0.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이제는 아르센 벵거의 총애를 받았던 두 선수가 지략 대결을 펼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노리치 시티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하네스 호프 토루프 감독 경질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코치를 담당하고 있던 잭 윌셔가 임시 감독으로 이번 시즌 남은 2경기를 지휘하게 됐다. 윌셔 임시 감독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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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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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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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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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