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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16.0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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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최종승자는 '오디세이'…500만 넘긴 '놀란 파워'[박스S] (15.1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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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17년 만에, 다시 마이클 잭슨의 시대…英 이어 美빌보드 차트도 '껑충' (14.5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사후 17년 만에, 다시 마이클 잭슨의 시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앨범 두 장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의 '톱 10'에 진입했다. 영화 '마이클'의 화제에 힘입은 결과다. 빌보드는 10일(이하 현지시간) 차트 예고를 통해 마이클 잭슨의 앨범 '스릴러'(Thriller·1982년)와 베스트 앨범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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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해외 반응이 더 빨랐다…美 톱10 진입 '무슨 일' (13.4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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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곤지암' 넘었다…역대 韓공포영화 흥행 2위 (13.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살목지'가 269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살목지'는 누적 관객 수 269만 명을 기록하며 2018년 개봉한 '곤지암'(268만명)을 제치고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곤지암'의 기록을 8년 만에 경신한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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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절친 장항준 놀리기 "'왕사남' 호랑이 CG 보고 코미디인줄"('해투') (12.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장항준 띄우기'에 나섰다. 윤종신은 절친다운 놀리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공개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선공개 영상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80만 회를 돌파한 가운데, 유재석이 '장하다 장항준관' 설립 추진 위원장으로 나섰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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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위 '대홍수' 호불호 어떻기에…역풍까지 '갑론을박'[이슈S] (12.8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새 영화 '대홍수'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1위에 오르며 관심받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감상들과 함께 호불호 논란이 불거져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공개된 '대홍수'(감독 김병우)는 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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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2배"…164만 '살목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예고[박스S] (12.6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혜윤 주연 공포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갔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23일 하루 4만8411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9일 개봉한 '살목지'의 누적 관객은 164만 명을 기록했다. 손익분기점 80만 명을 일찌감치 넘긴 데 이어 손익분기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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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만 예쁘게? 사람이 다르다" 특혜논란 차단[인터뷰①] (12.4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이 여주인공 전지현의 흠결없는 비주얼에 대해 "사람이 다르다"는 너스레로 특혜 시비를 차단했다. 영화 '군체'를 선보인 연상호 감독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인 '군체'는 전지현이 주연을 맡아 전지현 연상호의 첫 만남으로도 주목받았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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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표 서머송 온다…24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 발표[공식] (12.3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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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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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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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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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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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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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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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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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