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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까지 집중 관심’ 오승환답게 끝냈다… 먼 훗날 ‘삼성 감독 오승환’도 볼 수 있을까 (2.44)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오승환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팀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KBO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마무리 투수로 불리는 오승환(43)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오승환은 올 시즌 남은 기간 1군과 동행하며 선수단 및 리그, 그리고 팬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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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공약 말할 기회도 없었던 삼성, 상위권+올스타 무더기 배출… 세대교체의 힘이다 (0.00)
▲ 리그 최고 유격수를 놓고 다툴 수 있다는 잠재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이재현 ⓒ삼성라이온즈 ▲ 장타력을 과시하며 올해 삼성의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김영웅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시즌이 시작되기 전 삼성이 1위 다툼을 벌일 것이라 예상한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시즌 전 열린 미디어데이 당시 우승 공약을 말해보지도 못했다. 올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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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만 던져도 못 쳐요"…그런데 'ERA 0.93' 괴물루키 또 진화했다, 감히 신인왕 점친다 (0.00)
▲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김택연은 올해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된다. ⓒ 곽혜미 기자 ▲ 두산 베어스 포수 김기연(왼쪽)과 신인 투수 김택연. 김기연은 "직구만 던져도 못 치는 투수들이 있지 않나. 살짝 (김)택연이가 그런 유형인 것 같다"며 엄지를 들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직구만 던져도 못 치는 투수들이 있잖아요.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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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보다 1살 많은데 KIA 감독이라니…이범호 파격선택, 그런데 파격이 아니다? (0.00)
▲ KIA가 새 사령탑에 이범호 감독을 선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히 파격적인 선택이라 할만하다. KBO 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인 추신수(42·SSG 랜더스), 김강민(42·한화 이글스), 오승환(42·삼성 라이온즈)보다 1살 밖에 많지 않은데 사령탑의 자리에 앉았으니 말이다. 마침내 KIA 타이거즈가 결단을 내렸다. KIA는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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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원태인 4억3천, 아기 사자들 줄줄이 억대 연봉… 삼성 연봉협상 완료, 미래들이 웃었다 (0.00)
▲ 4억 원대 연봉에 진입한 삼성 에이스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 억대 연봉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삼성 내야의 미래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8위에 그쳤던 삼성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보강에 이어 2024년도 연봉 협상에서도 온기를 남겼다. 8위 팀치고는 비교적 인상 대상자가 많고 오름폭도 괜찮았다는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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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에만 100억 가까운 대투자' 삼성 올해는 다르다? FA 강한울도 1+1년 3억에 붙잡았다 (0.00)
▲ 삼성 FA 내야수 강한울이 계약을 마쳤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이번에도 '내부 단속'을 해냈다. 삼성은 FA를 신청한 내야수 강한울(33)과 계약을 마치면서 내부 FA 전원을 눌러 앉히는데 성공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FA 강한울과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강한울은 계약 기간 1+1년에 최대 3억원의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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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2년 연속 삭감 피했다’ kt, 64명 연봉협상 완료…홀드왕 박영현 최고 연봉 인상률 기록 (0.00)
▲ 강백호 ⓒ곽혜미 기자 ▲강백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t 위즈가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kt는 31일 “선수단 64명과 연봉 재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송민섭은 아직 연봉 계약을 마무리 짓지 못했지만,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송민섭은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제외됐다. 연봉협상을 마무리한 kt 선수단은 부산시 기장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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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에 FA만 4명, 삼성 70억+@ 투자로 일어서나…ERA 꼴찌 아픔 잊는다 (0.00)
▲ 삼성과 FA 계약을 맺은 김재윤, 아직 FA 신분인 오승환, FA로 삼성에 합류한 임창민(왼쪽부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지난 해 정규시즌을 8위로 마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마운드에서 찾을 수 있다. 지난 시즌 삼성의 팀 평균자책점 4.60으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였다. 특히 불펜투수진의 난조가 심각했는데 이는 리그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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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t 첫 홀드왕’ 주권, kt와 2+2년 최대 16억 계약… 2024 FA 시장 문 닫았다 (0.00)
▲ 26일 kt와 2+2년 총액 16억 원에 FA 계약을 한 주권 ⓒkt위즈 ▲ 주권은 리그에서 가장 성실하게 던진 불펜 투수 중 하나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마지막 계약자는 주권(29)이었다. 오랜 협상 끝에 원 소속팀 kt와 다시 손을 잡으며 자신의 첫 FA 자격 행사를 마쳤다. 팀 마무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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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잔류가 목표다”…169SV 클로저 영입 그후, 삼성 집토끼 단속 진행 상황은? (0.00)
▲삼성은 내부 FA 강한울, 오승환, 김대우(왼쪽부터) 잔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왼쪽)과 이종열 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전원 잔류가 목표다.” FA 시장이 다시 분주하기 움직이고 있다. 3주 동안 계약 소식이 없었다가 21일 갑자기 쏟아져 나왔다. LG 트윈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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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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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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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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