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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배신자' 되나…"김민재 갈라타사라이행 확신→1년 임대 계약" 옛 동료 사네·오시멘과 한솥밥 (1.02)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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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33년 만의 새 역사' 돈 밝히던 특급 공격수, 사우디로 간다...伊 공신력 최강 'BBC급' 컨펌 "개인 합의 완료" (0.50)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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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은 손흥민 없이 다음 시즌 준비 중 "사우디가 영입 원한다"…구단도 이적 허용할 계획 (0.3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과연 다음 시즌 계획에 포함될까. 축구 매체 '풋볼365'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후임 감독에게 달려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은 빅토르 오시멘 영입에 실패한 이후 손흥민에게 접근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에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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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뉴캐슬에 1-6 패배' 대참사 원흉, 어디서 뭐하나 봤더니...콘테와 다시 한번 승승장구→감독은 안 어울려 (0.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감독직은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 이탈리아 세리에A의 나폴리가 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2022-23시즌 나폴리는 김민재와 빅터 오시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등 핵심 선수들의 활약과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의 공격 전술에 힘입어 33년 만의 세리에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바 있다. 하지만 우승 직후 핵심 수비수인 김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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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의 굴욕'이 日을 바꿨다…난상 토론 후 수정, 월드컵 우승이 허튼 소리는 아니네 (0.06)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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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계약 해지 해라' 손흥민 향한 비난 퍼레이드, 감독보다 위대한 선수라 폭격 수준이 달라 (0.06)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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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떠나 튀르키예행…갈라타사라이의 충격적인 제안 "오시멘 대체" (0.01)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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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겹치는 이강인 맨유행 속도 붙나…'조지아 마라도나' 흐비차, 드디어 PSG 입성 (0.01)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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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1+2 인연 이어가는 방향…레비는 연봉 한 푼도 올려주지 않는다 '진짜 짜다' (0.01)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며 장기 재계약 협상에 필요한 시간을 벌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 측도 최근 이적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토트넘 잔류에 무게를 뒀다. 스퍼스웹’에 따르면, 손흥민 측은 ”손흥민이 먼저 스페인 구단에 요청했다거나 튀르키예로 갈 것이라는 소식 모두 사실과 다르다. 아직 토트넘과 대화를 끝내지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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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떠돌다 나폴리에서 부활하나 싶더니…골 침묵에 폭탄 야유 받은 루카쿠 (0.01)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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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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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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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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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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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