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이적설이 막을 내린다...英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떴다! 돈을 너무 좋아하는 득점왕, 튀르키예 이적 임박 (1.62)
2025-07-14
-
리버풀 '배신자' 안 보낸다…"클럽월드컵 꿈도 꾸지마!"…레알 10억 제안도 거부 (0.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FA)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로스 발롱코스 데뷔전'이 애초 유력시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이 아닌 그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영국 '기브미 스포츠' 벤 제이콥스 수석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25-05-07
-
'미쳤다' 1억 유로까지 몸값 급상승…'김민재 전 동료' 영입 위해 맨유·첼시가 관심 "올여름에 데려온다" (0.1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올여름 새로운 팀을 찾을 전망이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오시멘의 대체 선수를 구하고 있다"라며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를 제외한 상위권 클럽들이 믿을 만한 공격수를 찾으려고 한다.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모두 공
2025-04-01
-
'강인아, SON과 북런던 더비는 여름 지나서…', 스트라이커에 시선 뺏긴 아스널 '잠시만 안녕' (0.03)
2025-01-24
-
미쳤다! '콘테 고마워' 맨유, 메가톤급 스왑딜 논의 시작...래시포드와 '이탈리아 득점왕' 맞바꿀 준비 완료 (0.02)
2025-01-03
-
이강인 “새로운 도전 원한다” 폭탄선언…맨유 역대급 관심→1400억 방출→영입 추진 (0.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을 주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아스널을 포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이강인에게 큰 관심이다. 물론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영입설에 강경한 태도로 반대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00억 원 안토니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하려고 한다. 12일(한국시간) 영국
2025-01-12
-
손흥민, 토트넘과 1+2 인연 이어가는 방향…레비는 연봉 한 푼도 올려주지 않는다 '진짜 짜다' (0.01)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며 장기 재계약 협상에 필요한 시간을 벌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 측도 최근 이적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토트넘 잔류에 무게를 뒀다. 스퍼스웹’에 따르면, 손흥민 측은 ”손흥민이 먼저 스페인 구단에 요청했다거나 튀르키예로 갈 것이라는 소식 모두 사실과 다르다. 아직 토트넘과 대화를 끝내지
2024-12-11
-
레알은 돈 안 낸다는데…"SON 이적료 낼 것" 갈라타사라이 1월 오퍼 선언 (0.01)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나폴리에서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중인 빅터 오시멘을 영입하기 위해 7500만 유로(약 1,10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 발동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갈라타사라이는 오시멘 공백을 손흥민으로 메우려고 한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갈라타사라이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다시 한 번 월드스타를
2024-12-10
-
손흥민 측 공식입장 “토트넘 안 떠난다”…3년 재계약 역대급 충격 반전 (0.01)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1+2년 계약 최대 3년 재계약으로 '종신'에 가까워졌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1+2년 계약 최대 3년 재계약으로 '종신'에 가까워졌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1+2년 계약 최대 3년 재계약으로 '종신'에 가까워졌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반전에 반전이다. 줄곧 이적설에 있
2024-12-11
-
"회장 SON 영입 승인" 갈라타사라이 움직인다…"합당한 이적료 지불" 토트넘에 이적 오퍼 (0.01)
튀르키예 팀 갈라타사라이와 또 한번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손흥민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 영입 계획을 세워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갈라타사라이가 손흥민 영입을 위한 행동에 나선다. 튀르키예 매체 아스포르는 11일(한국시간)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갈라타사라이는
2024-12-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