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욱? 이의리? 미필 좌완 최대어 따로 있다… 일본행 여권 준비하라, 자격 증명했다 (40.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는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다.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은 안 해도,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바라보고 있다. 선수뿐만 아니라 구단도 마찬가지다. 금메달을 따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안게임 레벨에서는 대만이 항상 만만치 않은 전력이었다. 여기에 프로 선수들이
2026-04-27
-
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35.91)
2026-07-11
-
이것이 황금 밸런스? 9개 구단 '미필' 발탁→류지현 감독도 아깝다는 1명, 혹시 그 선수일까 (35.08)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결정하면서 어느 한 포지션, 특정 선수의 발탁이 고민이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대신 '24명 모두' 어려웠다고 말했다. 언급돼서, 혹은 언급되지 않아서 선수가 곤란에 빠지는 일을 막고자 하는 의도가 읽혔다. 한편으로는 정말 그랬을 수도 있다.
2026-06-11
-
[공식발표] '문보경 노시환 곽빈 와일드카드'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24인 공개! (32.39)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24명이 확정됐다. 와일드카드로 문보경(LG)과 노시환(한화) 곽빈(두산) 3명이 뽑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202
2026-06-11
-
'AG 대표팀 승선' 김진욱 향한 기대감 이정도라니 "중요한 경기 들어갈 수도, 곽빈과 선발 양대산맥" (29.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선발의 양대산맥으로 자리 잡아줘야 한다"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1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 24명 명단을 발표했다. 부상 등의 이유로 엔트리에 변화가 생길 순 있지만, 이번 대표팀은 투수 11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롯데 자
2026-06-12
-
"딱밤 맞을 준비 됐지?" 사직 스쿠발의 리스펙트, '룸메이트' 오승환이 답했다 (27.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오승환은 스무 살 차이 나는 까마득한 후배 김진욱(롯데)와 룸메이트를 지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신인이었던 김진욱에게는 아픈 기억이자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있다. 도쿄 올림픽 이후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던 김진욱은 올해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
2026-06-13
-
[일문일답] 같은 부상인데 박준순은 뽑고 안현민은 안 뽑은 이유? 류지현·조계현이 직접 밝혔다 (22.71)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4명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명단을 결정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
2026-06-11
-
다저스 대체 어떤 곳이길래…KBO 12패 투수 환골탈태에 이강철 대만족 "웃음이 나온다" (21.2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직 마운드에 등장도 하지 않았는데 사령탑은 벌써부터 "웃음이 나온다"라고 말한다. 현재 1위 LG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KT는 최근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를 다치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좌완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로건은 지난해 NC에서 뛰었던 선수로 32경기에 나와 173이닝을 던져 7승 12패 평균자책점
2026-06-19
-
“야 스톱, 스톱!” 이러니까 KT가 최강 선발 평가 받지… 25살 동갑내기, 경력 최고 시즌 예감 (18.69)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야, 야, 스톱, 그만!” 제춘모 KT 투수코치는 한 투수의 불펜 피칭을 보던 중 깜짝 놀라 선수를 가로막았다. 지금 단계에서 오버페이스를 하는 것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잘 던지는 것보다는 시즌에 맞춰 차분하게 잘 끌어올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봤다. 하지만 입가의 미소를 감추지는 못했다. 한 단계 더 성장
2026-02-09
-
한국 투수들 '사사구 23개' 남발했지만…"오히려 잘 돼, WBC선 잘할 것" 류지현호 투타 주축 한목소리 (4.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따끔하지만 좋은 예방 주사를 맞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8,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 대표팀과 평가전 2경기를 치렀다. 이어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15~16일 도쿄돔에서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 2경기를 펼치며 모의고사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
2025-12-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