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투타 겸업의 위엄… 6이닝 '노히터'에 리드오프 홈런까지 #SPOTIME #MLB (343.30)
2026-05-28
-
오타니 투타 겸업 포기했다, 다저스 강요 아니라는데…WBC 지명타자로만 출전→韓 대표팀 호재 (140.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이번 일본 야구 대표팀에선 지명타자로만 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는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투수로는 등판하지 않을 것이다. 지명타자로만 출전할 예정이다. 이는 오타니 본인의 결정이다"고 밝혔다. 2026 WBC는 오는 3월 초 개막한다. 일본은 한국
2026-02-01
-
이러다 한국도 고려하겠네…"트라이아웃 하겠다" FA 풀린 ML 427경기 베테랑, 35세에 투타 겸업 도전! 깜짝 선언 (53.96)
2026-09-23
-
오타니 투수 등판 못 한다! 31일 복귀 전격 불발…대체 몸 상태 어떻길래, 향후 일정도 '불투명' (48.48)
2026-08-30
-
韓 야구 괴물 유망주 등장! '오타니 판박이' 19세 이도류 경기력에 美 놀랐다…MLB 닷컴도 주목 (47.18)
2026-08-22
-
‘제2의 오타니는 나다’ 숙명의 한일전 벌어지나… 최고 난이도 도전, 초대박 터질까 (46.90)
2026-08-31
-
한국판 오타니, 현대 야구 최대 희귀종 평가… MLB 공홈도 대서특필, 제2의 오타니 기대만발 (45.76)
2026-09-07
-
"오타니 이날 등판할 듯" 로버츠가 직접 답했다…무릎 변수 여전한데, 약속 지킬 수 있을까 (44.93)
2026-07-19
-
LA 매체 폭발, 오타니에게 태클 걸다니…타율 0.133+삼진율 30% 추락→"이제 무적 아니야, 투구 멈춰야" 강력 주장 (43.44)
2026-09-01
-
오타니 욕설 내뱉고 화냈다? 6이닝 노히트+직접 홈런까지 쳤는데 왜…감독은 "이래서 좋다" (43.2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선수임에도 자신에게 냉정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마운드에선 6이닝 무피안타 4볼넷 1사구 7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9개(스트라이크
2026-05-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