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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항의 사실 아니야"…오타니 특혜 논란, 해프닝이었다 (332.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운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오해가 화제를 만들었다. 투구 준비 시간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졌지만, 실제 상황은 전혀 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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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특혜 논란 빗발치는데…그러거나 말거나, 23일 선발투수+지명타자 복귀 선언 (305.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한 경기 투타 겸업을 다시 시작한다. 몸에 맞는 공 여파로 투수에만 집중했던 지난 등판 때와 달리 23일(한국시간) 경기에서는 선발투수 겸 지명타자로 출전할 예정이다. '오타니 룰'에 대한 특혜 논란이 나오는 가운데 오타니는 묵묵히 갈 길을 간다. 오타니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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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오타니 특혜' 논란 재점화…도대체 뭐가 문제야? 토론토만의 불만이 아니다 (266.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시작된 것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경기였다. 오타니 쇼헤이가 1회초 공격을 마친 뒤 이닝 교대 시간에 마운드에 올라 웜업을 하고 있었다. 이때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지 스프링어가 심판에게 무언가 이야기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모습은 스프링어가 심판에게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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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다저스만 특혜 누리잖아" 얼마나 화났으면 공개 저격까지…컵스 감독 "규정 이상하다" (13.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현했다. AP 통신은 21일(한국시간) 크레이그 카운셀 시카고 컵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카운셀 감독은 오타니 쇼헤이와 LA 다저스에만 적용되는 메이저리그 규정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개막일부터 8월 31일까지 26인 로스터에 투수를 최대 13명까지만 포함하도록 규정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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