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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구, 화가 났다" 라이벌 감독이 이런 말을…'ERA 0.38' 진짜 사이영상 향해 간다 (29.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또 한 번 상대 사령탑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완벽에 가까운 투구에도 승리는 따르지 않았지만, 경기 내용만큼은 상대 팀에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오타니는 2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하루 전 경기에서는 선발 투수로 나서 6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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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잘하면 모두가 행복해" 로버츠 함박웃음…시즌 첫 홈런+타점+멀티히트 효과 대단하네 (23.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타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살아났다. 오타니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3-6 대승에 앞장섰다. 올해 투타 겸업으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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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1조'→오타니 때문에 MVP 불가…"오타니 반드시 따라잡을 것" 선전포고 (18.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후안 소토는 27세의 나이에 이미 명예의 전당 후보로 거론될 만큼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하지만 아직 MVP 트로피는 없다. 지금까지 8시즌 동안 여섯 차례 MVP 투표 톱10에 들었지만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다. 가장 근접했던 순간은 2021년이었다. 당시 소토는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 브라이스 하퍼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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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가 열 받았는데, 왜 오타니가 방긋 웃나… 내년에 오타니 독주 막을 자가 사라지나 (7.33)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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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 예약' 슈와버, 오타니 넘어 시즌 45호 홈런…NL 1위 재탈환 (2.54)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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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출전시간 늘릴 것" CHW전 9번 유격수 선발 출격…이정후는 선발 제외 (0.85)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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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이 김혜성 선발 제외한 이유 "최근 기회 많이 받았잖아" (0.53)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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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4타수 무안타에도 'NL 이달의 투수' 야마모토 4승 임박…평균자책점 0.90 리그 1위 (0.33)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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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무실점→평균자책점 0.90까지 내려갔다…야마모토, 사이영상 유력 후보 급부상 (0.29)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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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4타수 무안타+야마모토 5이닝 3실점 흔들…다저스, 피츠버그에 0-3 완패 (0.29)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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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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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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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