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아시안게임 선전 기원 세리머니 (39.94)
2026-09-03
-
나고야에 '코리아 하우스' 섰다 "스포츠 외교 교류, 한국 문화 알리는 플랫폼으로" (31.98)
2026-09-18
-
[나고야 NOW] 한국에 '월드클래스' 또 있다…영재발굴단으로 시작해 아시안게임, 올림픽까지 바라본다 (23.31)
2026-09-04
-
"정말 죄송합니다" 애국가 대신 울려퍼진 북한국가, 日 국민들 대신 사과+분노 "두 번 다시 AG 열지마라" (19.68)
2026-09-19
-
“올림픽을 향한 결의” 대한체육회, 밀라노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개최 (17.0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2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단식에는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이수경)이 참석하여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의 선전을 다짐한다. 또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2026-01-22
-
대한체육회, 엔하이픈 성훈과 함께한 올림픽 선수단 응원 챌린지 공개 (11.2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6일 전 피겨선수 출신이자 현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인 엔하이픈 성훈이 참여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선전 기원 응원 챌린지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응원 챌린지는 엔하이픈의 대표곡 중 하나인 ‘Shout Out’의 일부 구간을 활용해 촬영되었으며, 엔하이픈 성훈
2026-01-27
-
“종합 10위 목표, 선수 중심으로 준비한다”…밀라노 동계올림픽 향한 각오 (10.59)
[스포티비뉴스=올림픽파크텔, 윤서영 기자] 현장을 아는 선수 출신 리더들이 올림픽 지원의 전면에 나섰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는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선수단장, 부단장, 선수촌장까지 모두 선수 출신으로 구성되면서,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선수 중심 지원 체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수경 선수단장과 김나미 부단장 그리고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
2026-01-22
-
'대형 폭탄 발언' 황대헌, 예고한 세계선수권 끝냈다…"더 늦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해명은 팀킬일까 린샤오쥔일까 (10.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강세를 확인한 세계선수권대회가 끝이 났다. 이제는 성적이 아닌 황대헌(강원도청)의 입으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몬트리올 세계선수권이 막을 내린 지후 한국 대표팀의 귀국화 함께 황대헌의 신실 고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가 예고했던 입장 표명의 날이 밝아 어떠한 내용을
2026-03-17
-
"K-스포츠 저력 보여줄 시간, 후회 없는 레이스를" 유승민 회장, 동계올림픽 출정 앞둔 선수단 격려 (9.12)
[스포티비뉴스=서울올림픽파크텔, 윤서영 기자] “여러분이 주인공인 올림픽 무대에서 후회 없는 레이스를 펼쳐주길 바란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2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수경 선
2026-01-22
-
'71명의 태극전사' 밀라노 동계올림픽 향한다…스키 추가 쿼터 획득 (8.8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다음 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71명의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을 확정했다. 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출전 선수는 69명, 선수단 임원은 59명이었다. 여기에 알파인스키 여자부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돼 선수 수는
2026-01-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