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A 0.93 미쳤다! 韓 역수출 신화 쓰나? 와이스, 4⅓이닝 무실점→선발진 합류 보인다 (28.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개막 로스터 합류는 물론 선발의 한 자리도 보일 정도다. 뉴욕 메츠의 강타선을 압도했다. 와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캑티 파크 오브 더 팜 비치스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투구수 53구
2026-03-15
-
'대전 예수' 꿈에 그리던 MLB 선발 데뷔전 어땠나…무사 만루 위기 탈출, ERA 7.36→6.75 (25.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9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4회 2사까지 2점을 내주며 평균자책점을 끌어내렸다. 와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3⅔이닝 3피안타(1홈런) 4볼넷
2026-04-17
-
[속보] ‘대전 예수’ 드디어 MLB 선발로 뛴다… 감격의 선발 데뷔전 확정, 복수혈전 준비한다 (24.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년 반 동안 KBO리그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드디어 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른다. 선발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왔다. 휴스턴은 1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미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릴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를 앞두고 와이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2026-04-16
-
한화도 시련, 폰세도 시련… 턱수염까지 밀고 미친 재활, 복귀 본격 시동 ‘와이스도 좋아요’ (23.97)
2026-08-24
-
‘친척 사망’까지 이겨낸 와이스, 그런데 갑자기 구단과 무분별한 불화설? 휴스턴 생각 바뀔까 (23.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에서 뛰며 뛰어난 활약을 한 뒤 올 시즌을 앞두고 휴스턴과 1년 보장 260만 달러에 계약한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는 스프링트레이닝 개막을 앞두고 비보를 들었다. 삼촌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세상을 떴다.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는 정규시즌 개막을 즈음해 아내인 헤일리 브록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2026-04-03
-
한화 대전 예수, ML선 골칫덩어리 되다니…와이스 또 조기 강판, '3⅓이닝 2실점' 부진 (20.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또 자존심을 구겼다. 와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물러났다. 4회를 다 채우지 못했음에도 투구 수는 86
2026-04-22
-
'ERA 0.66' 실력으로 선발 따낸 MVP…韓 평정한 159km 특급외인, 폭망했던 NC 에이스도 '역수출 신화' 쓴다 [MLB 개막①] (15.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가 기지개를 켠다. 드디어 162경기의 대장정이 본격 시작된다. 겨우내 KBO리그에 몸담았던 수많은 선수들이 미국으로 향했다. 'KBO 역수출 신화'로 불리는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같은 존재가 또 탄생할 수 있을까. KBO리그 무대를 밟은 뒤 메이저리그에게 대성공을 거둔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켈리다. 켈리
2026-03-25
-
김경문 전격 결단, 정우주 선발로 뜬다… 파격 변신에 몰리는 기대와 우려, AG까지 걸렸다 (14.5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강의 선발진으로 뽑혔던 한화는 1년 만에 선발진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선수들이 대거 사라졌다. 문제는 올해 돌아오지도 못할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펀치로 찬사를 받았던 코디 폰세(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휴스
2026-05-06
-
뭉클하다 폰세, 수술 앞두고 류현진 축하라니…시즌 아웃 악재에도 '현진이 형' 챙겼다 (14.0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비극적인 현실에도, 우상을 잊지 않고 박수를 보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코디 폰세(32)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사진과 함께 글을 하나 올렸다.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39)의 기록 달성을 축하하는 내용이었다. 폰세는 류현진의 계정을 태그한 뒤 "Congrats Hyung"이라
2026-04-08
-
KBO 출신 ML 유턴파 비상…마이너행 가능성에 불펜 강등까지, 폰세만 안전하다 (9.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성공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 유턴에 성공한 전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앤더슨은 2025년 시즌 SSG 소속으로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 탈삼진 245개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디트로이트와 1년 700만 달러(2027년 1000만 달러 구단 옵션 포함) 계약을 맺었다. 이
2026-02-05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정후 팀 떠나게 하려면 이렇게 해라? 美 황당 분석까지, 이러니 기량 발휘할 수가 있나
2026-10-11
-
[오피셜] 65억 KBO 72승 핵잠수함, 결국 SSG 떠난다… SSG 총 8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