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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데뷔 7일만에 음악방송 1위…'완성형 괴물 신인' (552.2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7일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첫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 타이틀곡 '큐리어스'로 데뷔와 동시에 최정상 자리를 꿰차는 기염을 토했다. 음악방송 첫 1위에 등극한 앤더블은 "좋은 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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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뜨겁다…타워레코드·빌보드 재팬·오리콘서 막강 존재감 (125.3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첫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일본 주요 앨범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일본 음반매장 타워레코드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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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알디원·앤더블 온다…'2026 SKA' 첫 라인업 공개 (114.2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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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2골차-여자부 3골차…핸드볼 H리그 득점왕 싸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5.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규리그 종료를 2경기 남기고 핸드볼 팬들의 시선을 붙드는 경쟁이 한창이다. 남녀부 모두 매 경기 득점 랭킹이 뒤바뀌는 초접전이라 진짜 승부만 남겨두고 있다.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152골)과 충남도청의 육태경(150골)이 2골 차로 맞서는 양강 구도다. 센터백으로 같은 포지션이지만 색깔은 극명하게 갈린다. 이요셉은 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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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떠난 지금, 이범호 ‘유도영 프로젝트’ 구상 시작했다… ‘제2의 이종범’ 훈장 다시 뜨나 (6.0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BO리그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최고 유망주인 김도영(23·KIA)은 고교 시절 ‘제2의 이종범’이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다녔다. 이종범의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김도영은 공·수·주를 모두 갖춘 대형 유격수 자원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KIA 입단 후 김도영은 유격수가 아닌 다른 포지션, 즉 3루에서 뛰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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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한해 삼촌에게 잘 컸다고 보여주고 싶어" (1.40)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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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한 생각이었다" 한화 155km 괴물신인은 왜 반성했나…특급마무리가 안 나와도 이기는 방법 (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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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더 완벽해진 우리, '괴물신인' 넘어 K팝 대표 그룹 될래요"[인터뷰S]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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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프로 '중소의 기적' 증명한 이해인, 클유아 총괄 프로듀서 된다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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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곁에도 구대성이 있었다… 한화 ‘괴물의 수제자’ 탄생? 동행은 대박으로 이어질까 (0.02)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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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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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