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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저스 최고 유망주 출신' 최현일 KBO 도전 결심…현역 입대→2028 드래프트 지명 노린다 (35.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서울고 재학 시절에는 LG 트윈스의 1차 지명 후보로 꼽혔고, LA 다저스 입단 후에는 '마이너리그 올해의 투수상'을 받았던 오른손투수 최현일이 KBO리그에 도전한다. 현재 육군으로 복무 중인 최현일은 2027년 4월 전역 후 2028년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현일은 2024년 12월 룰5 드래프트를 거쳐 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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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더블A는 좁다, 29번째 코리안리거 탄생할까… 마지막 고비 넘기면 길 보인다 (0.32)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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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키움 새얼굴 스톤, 고양에서 라이브 배팅→고척에서 타격 훈련 "나는 스트롱가이" (0.20)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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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그, 고우석-김혜성 말고 또 하나 탄생? 마지막 스테이지, 고비 넘길까 (0.14)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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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빅리그 도전' 최현일, 워싱턴이 찍었다 "워싱턴도 팜 약하지 않아…실력 있어야 꿈 이루죠" (0.01)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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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올해의 마이너 투수, 5월에 좋았는데…" 다저스 소식지, 최현일과 작별에 아쉬움 (0.01)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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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일 '리그 최고 팜' 다저스에서 톱30 안착…투수 12위 (0.00)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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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유망주' 최현일이 본 스카우팅리포트 "어이없다", "인정한다" 왜? [스포츠타임 인터뷰]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이강유 영상기자] '다저스 유망주' 최현일이 19살 어린 나이에 시작한 미국 생활은 생각보다 잘 풀렸다. 음식도 마음에 들었고, 좋은 동료들을 만난 덕분에 '나쁜 길'로 빠지지도 않았다. 야구도 잘 됐다. 루키리그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부상 없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냈다. 그러나 마음 한 켠에는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다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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