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월드컵 중계권 협상 결렬에 "20% 인상안 제시했다"[전문] (417.7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BS가 결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 결렬과 관련해 입장을 냈다. SBS는 2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JTBC가 언론을 통해 중계권 협상 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상파 방송사로서 공적 책무를 다하고 시청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정 부분의 손실을
2026-04-22
-
"적자 예상돼도…" KBS, 월드컵 중계권 타결→전현무 합류 (374.4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권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KBS는 20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상당한 적자가 예상되지만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JTBC가 제안한 최종 금액을 수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현재 개막이
2026-04-20
-
JTBC, 지상파 3사에 월드컵 중계권 최종 제안 "시청권 고려해 적자 감수"[전문] (327.2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가 지상파 3사에 최종 협상 제안에 나섰다. JTBC는 23일 일문일답 형식 입장문을 내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달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후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월드컵도 단독 중계되는 것인지에 대한 우
2026-03-23
-
북중미 월드컵 중계, 결국 MBC·SBS 빠졌다 "JTBC·KBS 공동중계"[공식] (122.7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 끝에 결국 JTBC와 KBS가 공동 중계에 나선다. 논의 중이던 MBC와 SBS는 결국 합류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는 TV중계권 재판매를 22일로 확정 짓고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 6월 11일(현지 기준)
2026-04-22
-
JTBC, '아형'·'냉부해'·'이숙캠' 출연료도 밀렸다…기업회생 후폭풍[이슈S] (122.47)
2026-06-29
-
[오피셜] 홍명보 감독의 2번째 월드컵, 지상파에서 본다...JTBC, KBS와 월드컵 공동 중계 확정→SBS,MBC는 협상 결렬 (112.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지상파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KBS와 JTBC에서 공동 중계된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TV 중계권 재판매를 오늘부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답신을 받은 결과 한국방송(KBS)과 공동 중
2026-04-22
-
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JTBC·KBS 중계 수혜 받을까[종합] (94.4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결승전 사상 최초로 마련되는 하프타임 쇼에 오르는 가운데, JTBC와 KBS의 월드컵 중계에 호재가 될지 주목된다. 글로벌 시티즌과 FIFA는 1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19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
2026-05-14
-
JTBC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편성 확정한 적 없어, 무관한 행사" (65.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을 기원하며 제작 예정인 예능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와 관련해 JTBC가 편성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JTBC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이날 공식 행사를 가진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와 관련해 "전혀 무관한 행사다"라며 "편성 확정을 한 적이 없는데 JTBC 방송으로 행사를 한 것이다. 편성
2026-03-05
-
KBS, 월드컵 시청률 5일 내내 1위…중계권 산 보람 있네 '윈-윈' (50.3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후 5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KBS가 지상파 독점 생중계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 이란과 뉴질랜드의 경기가 16일 오전 10시 치러진 가운데 전국 1.9%(이하 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를 향한 국민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2026-06-17
-
[이성필의 언중유향]혼돈에 빠진 메가 스포츠 중계권 논의, 모호한 '보편적 시청권'에 갇혀 산으로 가나? (46.1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달여 앞뒀던 지난 1월 초,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한 언론사 미디어 담당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대뜸 "스포티비(SPOTV)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사에 들어가느냐. 그런 정보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내부자를 통해 들었다"라는 것이다. 제이티비시(JTBC)
2026-03-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