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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컴백도 가능하지 않나…전직 삼성 에이스 30이닝 무실점 괴력, 상대 사령탑 항의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54.36)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로 한국 무대를 호령했던 베테랑 우완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7·타이강 호크스)이 대만프로야구의 '지배자'로 떠오르고 있다. 뷰캐넌은 20일 대만 가오슝 청칭후야구장에서 열린 2026 대만프로야구 웨이치안 드래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뷰캐넌의 투구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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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63홈런 검증완료 외인타자 韓 컴백 노리나…대만 러브콜 거절, 여전히 KBO '대타' 1순위 (0.37)
▲ 소크라테스 브리토는 지난 해까지 3년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현재 소크라테스는 KIA를 떠난 상태다. 이런 와중에 소크라테스가 최근 대만프로야구 구단의 러브콜을 거절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혹시 한국 무대 컴백을 노리고 있는 것일까. 지난 해 KIA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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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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