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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싱글 '리빙 히스토리' 11일 발표…세계데뷔 20주년 및 국내데뷔 25주년 기념 (0.00)
▲ 11일 디지털 싱글 '리빙 히스토리'를 발표한 임형주. 제공|디지엔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팝페라테너 임형주(37,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11일 디지털 싱글 '리빙 히스토리'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유니버설뮤직그룹 레이블을 통한 자신의 세계 데뷔 20주년 및 국내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싱글이자 통산 열번째 싱글이다. 소속사 ㈜디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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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 랭킹 1위 올라…TOP 10 중 5명이 한국 선수 (0.00)
▲ 박인비가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TOP 10 가운데 한국 선수는 5명이 포함됐다. 박인비는 23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위보다 두 계단 오른 1위에 자리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끝난 휴젤-JTBC LA 오픈에서 공동 2위를 차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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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비상할 준비 마쳤다 (0.00)
▲ '골프 여제' 박인비가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치명적인 손가락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거머쥔 박인비(30)는 모든 것을 다 이룬 선수가 됐다.4개 메이저 대회 우승에 이어 올림픽 금메달로 세계 최초의 골프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박인비는 이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그러나 박인비는 당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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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는 언제든지"…'침착한' 박인비가 무서운 이유 (0.00)
▲ '골프 여제' 박인비가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격차가 별로 없어서 매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세계 랭킹보다 나의 골프를 하는 게 중요하다.”'골프 여제' 박인비(30)가 2년 6개월 만에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그러나 박인비는 침착했다. 세계 랭킹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다. 그는 “사실 세계 랭킹 1위가 올해의 목표는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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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LPGA "박인비, 세계 랭킹 1위 탈환했다" (0.00)
▲ 박인비가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2년 6개월 만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박인비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휴젤-JTBC LA 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LPGA는 홈페이지에 “세계 랭킹 3위 박인비가 이번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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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고진영-박인비 공동 2위…모리야 주타누간 사상 '첫 우승' (종합) (0.00)
▲ 고진영(왼쪽)과 박인비가 LA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모리야 주타누간(태국)이 LPGA 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다. 고진영(23)과 박인비(30)는 공동 2위로 LA오픈을 마쳤다. '골프 여제' 박인비는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 고진영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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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인비 "한국에서 경기한 느낌…남은 라운드도 잘 풀렸으면" (0.00)
▲ 박인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휴젤-JTBC 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박인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천450야드)에서 열린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휴젤-JTBC LA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한개를 묶어 5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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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인비, 휴젤·JTBC LA 오픈 1R 단독 선두 (0.00)
▲ 박인비가 2018년 LPGA 투어 휴젤-JTBC LA오픈 1라운드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 시즌 초반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휴젤-JTBC LA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나선 그는 최상의 출발을 보였다.박인비는 20일(한국 시간)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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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토끼 잡는다"…박인비, LA 오픈 출격 (0.00)
▲ '골프 여제' 박인비가 LA 오픈에서 통산 20승과 세계 랭킹 1위를 노린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새로 생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박인비는 19일(한국 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휴젤-J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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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빌리버블"…LPGA, 박인비의 2018년 상승세 주목 (0.00)
▲ LPGA가 박인비의 2018시즌을 주목했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인빌리버블(Inbeelievable).”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박인비(30)의 2018년 상승세를 주목했다. LPGA는 17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인빌리버블(박인비+언빌리버블)”이라며 “박인비가 믿을 수 없는 2018년 시작을 보이고 있다. 계속해서 모두의 기대를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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