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 유비빔, 월드컵 탈락했는데…뜬금없는 '명보 비빔밥' 개발 (88.10)
▲ 유비빔. 출처| 유비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흑백요리사'에 '비빔대왕'으로 출연했던 유비빔이 대한민국 월드컵 탈락 이후 '명보 비빔밥'을 개발했다. 유비빔은 1일 자신의 SNS에 "흥민 비빔밥&명보 비빔밥? 비빔대왕 하사품 (진짜 비빔밥) 비비자 대한민국~힘내라 대한민국~우리 모두 모두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026-07-02
-
유비빔, '불법 영업' 논란 후 복귀…"10개월동안 성찰·반성" (39.82)
▲ 유비빔. 출처| 유비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비빔대왕' 유비빔이 불법 영업 자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유비빔은 지난 16일 개인 계정에 "지난 10개월동안 제 삶과 비빔 20년 간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보냈다"라며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2025-07-18
-
'불법 영업 자백' 유비빔, 복귀 예고했나…"비빔대왕 화려하게 부활할 것" (0.10)
▲ 유비빔. 출처| 유비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불법 및 편법 영업으로 물의를 빚은 '흑백요리사' 출연자 유비빔이 활동 재개를 다짐했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비빔 근황'이라는 제목의 유비빔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필로 쓴 글이 확산됐다. 자필로 쓴 종이에는 "유비빔이 패배했다고 악플러가 승리한 것은 아니다. 악플러가 찬란했던
2025-01-14
-
'불법 영업 고백' 유비빔, 결국 '유퀴즈'서 못본다 "통편집"[공식입장] (0.02)
▲ 유비빔. 출처| tvN '유퀴즈' 예고편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 '비빔대왕' 유비빔이 '유퀴즈'에서 통편집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관계자는 4일 스포티비뉴스에 "'유퀴즈' 방송에서 유비빔 님 부분은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비빔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유퀴즈'에
2024-11-04
-
비빔대왕이 불법영업이라니…자필 고백에 '유퀴즈' 삭제 "논의중" (0.02)
▲ 유비빔이 출연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출처|tvN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흑백요리사' 비빔대왕 유비빔의 불법영업 고백에 '유퀴즈'에 불똥이 튀었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불법영업을 고백한 유비빔의 촬영분 편집 여부와 관련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미 유비빔의 출연분이 예고편까지 나와 공개된 와중에
2024-11-01
-
논란이 꼬꼬무…'흑백요리사'도 못 피한 일반인 출연자 리스크[초점S] (0.01)
▲ 트리플스타(왼쪽), 비빔대왕. 제공| 넷플릭스, tvN '유퀴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가 역대급 흥행에 성공하며 시즌2 제작까지 확정지었지만, 연이은 출연자 리스크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
2024-11-07
-
'흑백요리사' 유비빔, 무허가·편법 영업 고백 "마음 편한 날 없었다"[전문] (0.00)
▲ 유비빔. 출처| 유비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비빔대왕' 유비빔이 과거의 잘못을 자백했다. 유비빔은 1일 개인 계정에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저는 과일 행상, 포장마차, 미용실까지 여러 장사를 해왔지만, 번번이 실패하여 2003년부터 허가가
2024-11-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