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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20번, 무한리필이냐"…78만 유튜버, 민폐 논란에 영상 삭제 "사과드린다" (42.0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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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먹방 민폐 논란' 유노, 결국 사과 "7년간 유튜버, 기본을 놓쳤다" [전문] (40.35)
사진 | 유튜버 유노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구독자 70여만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가 결국 공개 사과했다. 유노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그는 "좋지 않은 모습으로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유노는 "문제가 처음 제기 됐을 때 제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며칠 동안 돌이켜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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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공개 논란' 박위, 서울시 홍보대사 자진 사임…"물러나겠다 뜻 전해와" (33.63)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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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새 1만명 더 빠졌다…박위 유튜브 구독자 이탈 사태 가속화 (33.63)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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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호프' 평점 공방에 뿔났다 "취향 뜻도 모르는 사람들" (32.5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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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연예인들 돈 냄새 맡고 유튜브 시작" 소신 발언...논란되자 '심경 전했다' (31.7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빠니보틀이 소신 발언을 했다가 쓸데 없는 논란이 생기자 심경을 전했다. 여행 유튜버 1위 빠니보틀은 15일 개인 계정에 최근 연예인들의 유튜브 진출을 두고 했던 자신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캡쳐해 올렸다. 그러면서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거다"라며 "제발 그만! 재밌자고 (말)한 거라고!"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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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김재환 PD 손 들어줘 (31.6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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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CCTV 공개 역풍 계속…서울시 홍보대사 해촉 '민원 접수' (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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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통상 7~19일 걸려"…박위 CCTV 초고속 입수, 어떻게 가능했나('연예뒤통령') (31.42)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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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시비에 송지은 동원까지"…대중은 왜 박위에게 화났나[이슈S] (31.24)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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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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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