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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갈색추억' 나오기까지 10년 무명…뒷바라지해 준 부모님 덕분"(빛나는 트로트) (71.0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혜진이 윤수현과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빛나는 초대석'에 출연한 한혜진은 신곡 '그저 흘러가네'에 대해 "어느덧 60대가 되고 나니 세월과 인생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저 스스로 이런 노래를 부를 때가 됐다는 생각에 이 노래를 발매하게 됐다. 노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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