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 칸 레드카펫 경력직은 다르네…압도적 여신美 (42.9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임윤아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앙도시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가랑스(Garance)'의 레드카펫에 올랐다. 양 어깨를 드러낸 화려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한 윤아는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히는 여신 미모를 과시하며 플래
2026-05-18
-
임윤아, 칸 레드카펫 밟는다…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로 초청 (13.4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윤아가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레드카펫을 밟는다. 임윤아는 주얼리 브랜드 Q사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17일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리는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레드카펫을 빛낸다. 임윤아는 2024년 열린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도 키린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해 압도적인 비
2026-05-12
-
'데뷔 18년차' 소녀시대 윤아 "이렇게 길게 쉰 적 처음" 슬럼프 고백('밥사효') (0.01)
2024-12-18
-
알고는 못참아…박명수→이정재·윤아도 당한 '인종차별' 피해[이슈S] (0.00)
2024-06-12
-
윤아 저지한 경호원, 상습 '인종차별' 했나…칸영화제 억대 피소[이슈S] (0.00)
2024-05-31
-
칸 영화제 빛낸 소녀시대 윤아…하의실종으로 뽐내는 각선미 (0.00)
2024-05-22
-
윤아X류승완 감독, 칸 영화제서 '깜짝 만남'…"베테랑 악마가 이사왔다" (0.00)
2024-05-20
-
임윤아, 칸영화제서 인종차별 피해 논란.."불편한 표정" 외신 조명 (0.00)
2024-05-27
-
윤아, 칸영화제 접수한 미모…핑크공주부터 화이트 여신까지 (0.00)
2024-05-20
-
한예슬→윤아도 당했다…미녀 톱스타도 못 피한 인종차별[이슈S] (0.00)
2024-05-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