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기소…"자료 편집·허위사실 유포" (18.31)
2026-06-24
-
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5월의 신곡…원오프·구원찬·윤석원·흰(박혜원) (16.9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5월 발표된 신곡 4곡을 소개한다. 노머시컴퍼니 소속 밴드 원오프(ONE OFF)는 두 번째 EP ‘펄스’를 지난 9일 발매했다. 사랑과 응원이라는 메시지를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이번 앨범은, 좌절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불꽃처럼 터지는 에너지와 청량한 사운드를
2026-05-18
-
보복 걱정됐나…'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독방 수감중 "신변위협 우려" (16.86)
2026-06-29
-
차가원 측, 이승기 '전세금 3배' 주장 반박 "착각한 듯…수정 요청"[공식입장] (16.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측이 MBC 'PD수첩' 방송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3일 오전 차가원 회장 및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를 대리하는 현동엽 변호사는 스포티비뉴스에 "방송 전반적으로 우리 측 의견도 잘 전달이 돼서 그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만 여전히 허위사실에 기반한 것들도 많이 있다"라고 밝혔다
2026-06-03
-
이승기 "전세금 3배 요구해 105억"…차가원 측 "이승기가 착각"[종합] (15.1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회장 소유 빌라 105억 전세 계약 및 대출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차 회장 측은 "착각"이라며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입장이다. 2일 방송된 MBC 'PD수첩'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에서 차가원 회장이 자신이 소유한 고급 빌라에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 엑소 백현 등을
2026-06-04
-
'경기도 졌는데' 음바페, 인터뷰 중 욕설 파문 "삐-처리했다"..."이기면 모든 영광, 지면 온갖 욕" (14.66)
2026-07-15
-
'105억 전세' 이승기 "이사하니 3배↑요구"…감정평가사 "전세사기 수법"[이슈S] (14.0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이승기가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회장 소유 빌라에 100억대 전세로 입주한 것과 관련해 "이사 후 3배 넘는 전세금을 요구받았다"고 입장을 냈다. 2일 방송된 MBC 'PD수첩'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은 차가원 회장과 MC몽 관련 해외 원정도박 의혹, 회사자금 유용 의혹 등을 둘러싼 사생활 이슈에 대해 다뤘다
2026-06-03
-
'7월 복귀' 김수현, 반격의 시간…김세의 구속기소→광고주 손배소 '연기'[이슈S] (12.95)
2026-06-24
-
"난 떠나 빅뱅"…탑, '완전 결별' 선언→GD·태양·대성은 '공개 응원'[초점S] (8.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탑이 13년 만에 발표한 솔로 신보 '다중관점'을 통해 빅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사실상 '완전한 결별'을 선언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반면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탑의 앨범을 SNS에 공유하며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탑은 지난 3일 정규 1집 '다중관점'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
2026-04-08
-
제로베이스원, 2년6개월 활동 아카이빙 전시회 연다…체험형 구성으로 몰입갑 (8.1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프라인 전시회를 개최, 그간의 여정을 한 공간에 담아 선보인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7~9일 서울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아카이빙 하우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이하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을 연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은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2026-01-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