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장하오·리키·김규빈 작사 참여…음악적 역량 입증 (437.1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가 담긴 데뷔 앨범으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스티커 팩을 연상시키는
2026-05-16
-
'보이밴드' 더씬드롬, '별빛이 머무는 곳' 발표…음악적 역량 입증 (414.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돌아온다. 더씬드롬은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표한다. '별빛이 머무는 곳'은 어쿠스틱 기타가 중심을 이룬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싱글 발표에 앞서 더씬드롬은 20일 '별빛이
2026-05-22
-
빌리, 정규 1집이 '역대급 컴백'인 이유 #음악적 역량 #파격 비주얼 #빌리버스 확장 (346.1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콘셉추얼 아이콘' 빌리(Billlie)가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다. 빌리는 오는 5월 6일 첫 정규앨범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표한다. 2021년 데뷔 이후 실험적인 음악과 독보적인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빌리가
2026-04-27
-
"역대급 완성도" 빌리, 데뷔 첫 정규앨범 5월 발표…독창적 스토리텔링+음악적 역량 집대성[공식] (312.3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빌리가 5월 초 데뷔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는 5월 중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표한다.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
2026-04-06
-
영파씨, 타이베이 콘서트 '파씨 업' 성료…압도적 무대 장악력, 음악적 역량 진화 (133.3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영파씨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영파씨는 지난 13일 타이베이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영파씨 퍼스트 콘서트 '파시 업 : 더 컴 업 콘서트''(이하 '파씨 업')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파씨 업'은 영파씨의 첫 번째 EP '마카로니 치즈'의 1번 트랙 '파씨 업!'에서 모티브를 얻은 단독
2025-12-14
-
카드, 월드투어 자카르타 공연 성공적 마무리…히트곡→솔로곡 총망라 (108.44)
2026-06-29
-
스켈리,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싱글 '리본' 발표 (108.30)
2026-06-29
-
세이렌 에잇, 신곡 '겟 업' 20일 발표…도시적이고 쿨한 감성 담았다 (106.70)
2026-08-20
-
이대휘, 워너원 김재환과 한솥밥…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공식] (106.13)
이대휘.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대휘가 웨이크원 산하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프더레코드는 7일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이대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로서 지닌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프더레코드는 웨이크원 소속
2026-08-07
-
'21일 컴백' 오유진, K팝시장에 도전장→끝없는 진화 예고 (104.12)
2026-07-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